브니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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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기분이 썩 좋지 않은 오늘입니다. 이 세상에 내 파이 보장하기 이리 어렵네요. 내 파이를 챙기긴 힘들지만 파이 한 조각 입에 넣어줄 수는 있으니까 레몬 머랭 파이 주문해 보았어요. 설탕은 참으로 사람을 기분 좋게 하네요. 오늘 찐 살은 무효로 해줬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내가 이 파이 먹게끔 만든 주범들이 대신 쪄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근방에서 구움 과자를 파는 가게 중에서는 제일 맛있네요. 여름이라 상큼한 레몬 머랭 파이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