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위스키 모임으로 찾아보게된 양대산맥. 수육을 인원수대로 주문하면 콜키지가 병 관계없이 프리인 곳이다. 반찬은 꼬시레기, 톳, 다시마 조합의 해초세트와 갓김치, 마늘쫑 절임이다. 갓김치는 숙성된게 아니라 담근지 얼마되지 않아 뻗뻗함이 있었으나 맛깔스러운 갓의향과 매콤한 양념맛이 좋았다. 마늘쫑은 고추가 들어가지 않았지만 마늘쫑 자체가 매콤한 맛을 낸다. ■양갈비수육 운봉산장의 수육처럼 찜기에 올려 나오는 스타일이다. 양갈비 위... 더보기
저번 방문이 꽤나 좋아서 재방문. 지난 번 횃불 멤버들끼리 이번엔 위스키를 들고 찾았다. 콜프도 자유롭고 잔도 주는데다, 구글 리뷰하면 마파두부가 공짜로 정책이 바뀐 모양. 뭔가 기세가 좀 죽은 듯도 하나, 맛 자체는 이번에도 준수했다. [✔️ 메뉴] 1️⃣ 부드럽디 부드러운 양수육. 기름짐과 양향이 조금 덜 하긴 하나 여전히 웰메이드다. 갓김치와 먹어도 여전히 훌륭. 저번 방문 때 훌륭했던 마파두부는 화자오의 화함이 이... 더보기
운봉산장과는 다른 결의 양 수육. 하지만 꽤나 맛있고 메리트가 있던 방문이었다. 사전 예약을 하고 가니 자리도 넓직하고 대화하기도 시끌벅적하지 않았다. 양수육을 인당으로 주문하면 콜키지 프리라 와인모임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 메뉴] 1️⃣ 양수육 4인분. 갈빗대 대로 분리해서 쪄오는 운봉산장과 달리, 이쪽은 삼겹살 처럼 통째로 나와 푸짐하단 인상이 있다. 껍질과 비계도 고루 섞여 있는 것도 개성적. 양향이 강렬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