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 핑거 청담점
10 F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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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배달
예약가능
간이주차
반려견동반
개선판 쉐이크쉑? 텐 핑거. ‘장모님 따님’과 둘째놈을 따라 집앞 ‘텐 핑거’를 갔습니다. ‘이게 햄버거 집이라고?’라는 생각이 들 만큼 카페를 연상시키는 내외관, 햄버거 세트 세 개에 6만원 가까이 하는 가격(물론 추가로 이것저것 시키긴 했습니다만)에 조금은 당황스럽네요. 오, 근데 예상보다 햄버거 퀄리티가 아주 좋습니다. ‘쉐이크쉑’과 유사한, 부드럽고 식감 좋은 빵(번)에, 덩어리가 씹힐 만큼 굵게 갈아낸 패티가 아주 ... 더보기
버거 패티를 굽는 그릴에 구워주는 프로틴 메인 토핑 양이 넉넉한 텐핑거 🙌 탄수는 복합탄수화물 단호박, 렌틸, 퀴노아에 방토, 스위트콘, 슬라이스 블랙올리브, 발사믹 버섯 이렇게 있는데 저는 렌틸, 퀴노아는 안좋아해서 빼고 먹어요. 탄수가 많은 편이 아니라 현미밥 같은 든든한 탄수가 샐러드에 있는걸 선호한다면 비추천, 저탄이나 키토 식단을 한다면 추천이에요 ㅎㅎ 영업시간도 늦게까지 하고 버거, 샐러드 선택이 가능해서 다이어트 ... 더보기
버거로 좀 더 유명한 듯 하지만 바프 준비하던 다이어터 때 자주 먹고, 유지어터인 지금도 샐러드 먹고 싶을때마다 가는 텐핑거 🤍 그릴드 새우를 여느 레스토랑 못지 않게 잘 구워내는 집이라 주로 새우를 시키는 편입니다. 굽기 정도가 먹을때마다 조금씩 다르긴 해서 저는 주로 바짝 구워달라고 해요. 베이스 야채도 신선해서 좋고, 가장 좋아하는 토핑은 그릴드 머쉬룸이라 주문할 때 다른 토핑 빼고 버섯만 많이 해서 넣어달라고 하기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