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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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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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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개

동네 앞에 있을만한 이름과 인테리어. 동네 앞에 있지 않을 좋은 음식이 있는 포차. 여기를 기억하는 건 육회와 후라이드 치킨이었는데 오늘로서 하나가 추가 됬다. 일단 시원하게 생맥주 한 잔씩 주유하고 그 다음은 가져온 와인으로(콜키지 2만). ■치킨 노릇노릇하게 익은 정도가 좋고, 군더더기 없이 바삭하고, 잡티없이 깔끔하게 튀겨낸 튀김옷. 그래서 늘 다시 생각난다지. 튀김옷에서 오는 매콤한 맛은 후추에서 오는 맛. 속살은 ... 더보기

집앞

서울 강남구 역삼로64길 11

오랜만에 두 번째로 찾은 동네 골목 호프집 집앞. 육회, 치킨이 시그니처 메뉴로 나가는 곳이다. 그래서 첫 방문에 치킨과 육회를 먹었는데 그 기억이 좋았다. 배가 부른 관계로 오늘은 치킨만 먹어보기로. ■치킨 예전에 치킨집에서 일하셨던 분이 튀겨주기에 기본기는 좋다. 집앞의 치킨을 처음 먹었을 때처럼 강렬한 후추의 맛이 입을 알싸하게 만들어 준다. 하나를 먹고 두 개로 넘어가면서 매콤치킨이 아님에도 매콤한 맛이 난다. 고추... 더보기

집앞

서울 강남구 역삼로64길 11

흔한 이름의 흔한 동네포차라고 생각했었으나, 이름만 흔했다. 지나갈 때마다 만석인 곳이었는데 역시 관심있어 했던 동네 술메이트와 드디어 가보게 되었다. 시그니처는 서로 어울릴것 같지 않는 치킨과 육회. ■육회 붉은빛과 보라빛이 섞였으며 하얀 지방층이 선명하여 땟갈부터가 남달랐다. 그저 포차로만 생각하다 자세를 바로잡고 먹을 준비에 임한다. 육회를 절반으로 나눠 날계란을 한 쪽에만 풀어낸다. 날계란을 풀은 쪽은 부드러우며 고소... 더보기

집앞

서울 강남구 역삼로64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