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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시는 일행이 있어서 열차집 갔다가 2차로 직행. 은근 이러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놀람. 술 먹는 동시에 해장하는 느낌은 좋았다. 근데 김칫국물이 전보다 밍밍해진 느낌? 1차에서 쎄게 먹어서일 수도🙄
종가 김치찌개
서울 종로구 삼봉로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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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20년은 된 식당. 교묘한 위치 덕인지 동네 재개발 때도 자리를 지켰다. 김치찌개가 유명해 점심에 붐비는데 동네 주당들은 삼겹살에 쏘주 먹으러 저녁에 몰려드는 곳. 시스템이 주먹구구라 시킨 걸 자꾸 까먹고 서비스가 느릴 때도 있지만 삼겹살이 이날 너무 맛있어서 추천으로. 김치찌개는 단맛 없고 엥? 할 수 있는 덜 자극적인 맛이나 먹다 보면 정이 간다. 단골에 따르면 김치찌개 고기 양이 줄었다고😳 계란말이가 의외로 맛있었는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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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보랑 매우 비슷~ 솥밥주는거랑 가격까지 똑같아요 맛도 거기서 거기 같은데 만만하고 손이 가는 메뉴긴 하지요~ 계란말이는 가격이나 양을 봤을때 3인이상부터 추천해요 밖에서 보기보다 안에 자리가 넓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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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점심 소울푸드 김찌(+라면사리) 종종 먹으러 오는 집. 저녁엔 안와봤다. 계란말이는 크기 매우 크나 그닥 내취향은 아녔다. 야채 많지 않고 매우 약불에 오래 익힌 부들부들한 느낌이랄까.. 벌써 너무 덥다 여름에 못올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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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하루 일과 중 가장 생산적인 고민이 오늘 점심은 김치인가, 부대인가? 인데.. 이 의미는 실패하기 쉽지 않은, 가장 안전한 선택의 메뉴라는 의미일게다. 전날 과음을 해장하기에 좋은 빨간 국물이기도 하지만.. 고기보다는 두부가 많이 들어간, 담백한 국물의 김치찌개인데 돌솥밥이 함께 서빙되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신김치로 끓인 톡 쏘는 김치찌개를 선호하는 사람에겐 이 집의 음식이 크게 와닿진 않겠지만, 무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