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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삭면이 생각나는 날이라면” 동네에서 유명한 도삭면 집에 갔습니다 먼저 주문한 소룡포는 톡 터져서 나오는 달콤한 육즙이 정말 맛있었지만 고기 퀄리티는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도삭면은 처음 한입에는 우육면인가 싶을 정도로 담백했는데 먹을수록 마라와 향신료의 풍미가 은근하게 치고 올라오더군요 도삭면 특유의 두툼하고 탱글탱글한 면발은 씹는 식감이 확실했고 무엇보다도 고수 향이 더해지니 좋았어요 다만 면이 미끈거려서 앞치... 더보기
잠실 도삭면공방입니다. 26년 5월 26일에 갔습니다. 10000원입니다. 몇년 전에 갔을 때 수제비를 먹는듯한 쫀득한 면과 푸짐한 양, 맵지만 계속 들어가는 우육면 국물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다시 갔습니다. 이제는 예전보다 더 매워지고, 양이 조금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굵고 쫀득한 면과 계속 마시고 싶은 듯한 국물의 중독성과 감칠맛은 여전했으며 중간중간 들어있는 작은 고기덩어리들을 집어먹는 맛이 있었습니다... 더보기
서울 잠실새내 잠실동 @도삭면공방 📍얼큰도삭면(고수없음) _ 10.0 📍소룡포 _ 8.0 📍쇼마이 _ 9.0 크러쉬 콘서트 가기 전 밥 먹으러 간 식당. 가게 깔끔하고 손님 많은 편. 주문할 때 아예 고수 빼기 선택 가능해서 좋았다. 나도 친구도 고수 헤이러라 빼고 주문! 음식도 꽤 빨리 나온다. 도삭면은 육질 좋은 살코기 올라간 얼큰 국수. 국물 다 튄 것 빼고는 얼큰하니 맛나게 먹음! 면이 두꺼워서 밀가루 맛 많이 나고(... 더보기
오랜만에 도삭면공방. 도삭면 전문점이지만, 딤섬, 각종 요리들도 판매함. ♤ 도삭면 (10,000₩) 개인적으로 여기는 오리지널 도삭면이 제일 맛있는 듯. 손칼국수 같은 투박하고 쫄깃한 면 식감도 좋고, 감칠맛이 강한 국물도 맛있다. ♤ 마라 가재꼬리 (20,000₩) 딤섬을 시킬까 하다가 마라룽샤가 있는 걸 보고 시켰다. 생각보다 민물가재가 많이 들어 있다. 살을 물고 쭉 당기면 따로 깔 필요 없이 쑥 빠져나와서 먹기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