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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면 알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구워주신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육즙 가득 퀄리티는 여전하다. 소맥을 부르는 맛~ 가게는 허름한 편이나 직원분들이 워낙 일을 잘하시는 지라 굽는 수고로움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고 비지찌개, 콩나물 무침, 명이나물, 양파무침 등 반찬도 훌륭하다. 사이드 메뉴로 냉면이나 라면 등도 즐길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왕십리에서 모임하기 가장 좋은 곳..
땅코 참숯구이
서울 성동구 행당로17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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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돼지는 땅코라고 하던디 싯가보다 조금은 비싼 1인분 가격에 살짝 갸우뚱하고 시작했는디 비지찌개같은 둰장찌개와 기름을 모아주는 독특한 불판 덕에 노릇하게 잘익는 버섯 + 정찰하며 도는 무수히 많은 프로같은 직원들 덕에 개쩌는 식사를 마침 밥 두공기 먹음 방문 ㄱ ㄱ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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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당연히 엄청맛있다. 다 구워주셔서 넘 편안. 항정살 처음시켜봤는데 꽤괞. 평일 6시에 갔는데 넓은매장에 테이블 3개정도빼고 만석이었다. 여기가면 항상 전투라면을 먹는데 그새 가격이 올랐구나 (7000원). 근데 이날만 그런건지 거의 물에 빠진 라면처럼 싱거워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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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죠? 왕십리에서 돼지는 땅코! 소는 유래회관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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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이 쫀득하니 맛있습니다. 일반 공깃밥보다는 된장술밥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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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 맛있긴 한데 좀 비싸요ㅠ 웨이팅도 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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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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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라 모임장소로 몇번갔는데요. 참숯에 직접구워주시니 편하게 먹을수있어요. 고기 부드럽고 완전 맛있어요. 찌개랑 같이 먹음 짱 맛이에요.
목살은 먹을만 했는데 너무 비싸짐. 가격이 너무 올라서 안가게 된 곳
식사시간보다 일찍갔더니 자리가 많았다. 나올땐 대기가 꽤 있었는데 왜인지 맛이 역삼점이랑 너무 달라!!!! 심지어 고기맛도 차이가 있는것만 같았다. 사이드 메뉴도 좀 차이가 있어서 의아했다. 구워주시는 것만 똑같았음. 로컬친구한테 다음엔 역삼점으로 모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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