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공간에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 들을 파는 어떤 부류의 힙을 아주 잘 보여주는 공간으로 크림소다, 푸딩 파르페 같은걸 그림처럼 셋팅 해 주는 가게입니다 맛 보다는 귀여움을 충전하기 위해 가는 곳이지만 간이 또 적당히 맞아서 다 먹고 나옵니다 어떤날은 20살 힙스터들의 사이에서 우물쭈물 하게되고 어떤날은 오타쿠들 사이에서 최근의 아니메 현황을 파악하게되는 손님층이 -30도와 1200도를 오가는 특징이 있... 더보기
- 푸딩이 어떻게 이렇게 맛이 없을 수 있나 먹으면서 한참 고민했다... 아니 달아야 하는 메뉴가 달지가 않다. 푸딩이 달지 않으면 말그대로 맛이 없는 것이고, 과일이 달지 않으면 맛이 없는 것 ㅠ 푸딩은 식감만 있고 무맛이고, 과일은 시큼했다가 달았다가 바나나는 미적지근하고 통조림귤은 차갑고 온도감도 왔다갔다, 휘핑크림은 느적거리고 일행이 시킨 초코스무디는 허쉬초코우유보다 달지 않더라. 단 음료를 좋아하지않는 나는 그럭저럭 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