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고앤코
Only Go & Co


Only Go & Co
포장
예약가능
유아의자
반려견동반
4시쯤 갔는데 명란 들기름 클램차우더 먹고싶었는데 그건 브런치 메뉴라 3시에 마감됐다해서 살치살 갈비파이랑 그건 못먹었어요(가실분들 참고하세요) 에그 베네딕트는 첨 먹어보는데 완전 맛있어요ㅠㅠ 전 와사비 빼고 먹었어요 소스랑 연어?같은게 있어서 중간중간에 프레쉬한 맛이 오는데 그게 킥!! 부라타 치즈 샐러드는 뭔가 아쉬워서 시켰는데 이거 꼭 시키세요!! 무화과잼이 달고 씨도 씾히고 후꼴라에도 올리브오일 간해서 맛있고 치즈도 ... 더보기
무난합니다. 엄청 맛있다거나 그렇다고 맛없지도 않고 적당히 분위기 있고 적당히 맛있고 적당히 친절한 곳입니다. 소개팅보다는 그냥 친구나 연인들끼리 밤에 도산쪽에서 보틀 필수 주문 없는 디너 식사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꽃게 파스타 : 살 파먹는 도구는 주셨지만 먹기 불편해서 이거 파먹는 사람이 얼마나될지. 파스타 양도 너무 적고 다른 메뉴 개발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크림파스타 : 어디가도 먹을 수 있는 맛. 계란... 더보기
생각보다도 상당히 한국적(?)인 맛. ♤ 항정살 깻잎 파스타 (26,000₩) ♤ 전라도 묵은지 리조또 (25,000₩) 일단 분위기는 정말 좋다. 호텔 1층에 위치해 있는데 조명, 가구 등은 아주 멋지다. 가장 유명한 항정살 깻잎 파스타. 깻잎 페스토 파스타와 쌈장을 곁들인 파스타는 항정살을 깻잎에 싸서 먹는 듯한 느낌을 준다. 파스타에서 이런 인상을 받다니... 독특했다. 그래도 맛은 꽤 괜찮았다. 묵은지 리조또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