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크팩
The Old Croissant Factory


The Old Croissant Factory
매장식사불가
포장
예약제
주차불가
엄마가 사다주셔서 먹었는데 왜케 난리인지… 알겠더라 식감, 크롸상의 텍스쳐 자체가 다름 베어물때 레이어 하나하나가 앞니로 다 느껴짐 풍미도 그렇고 .. 버터가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음 뺑오.. 초코도 무슨 그냥 초코가 아님.. 파우더도 다름 ㅋㅋㅋㅎㅋㅎㅋㅎㅋ 그냥 다만 예약방식이 너무 별로고(난 영원히 성공 못할듯) 주인장분께서 인스타에 굳이 네거티브한 자신의 심변을 … 구구절절 하시는게 좀 그럴뿐 😅 베이킹 실력은... 더보기
이 빵을 먹으려면 약 400:20의 경쟁률을 뚫고 선착순으로 간택되는 순발력이 있어야 함 다만 이것은 최소한의 기본 덕목에 불과할 뿐 내일 일정이 저녁 6시에 갑자기 생겨버리니 바로 다음 날 연차를 퇴근할 때 갑자기 지르는 기개가 있어야 하고 입장권은 줘도 입장 순서는 안 정해주니 목표한 빵 품절되기 전에 일찍 와서 줄 서는 성실함이 있어야 하며 오픈런 여부와 관계없이 최소 대기 시간 60분을 감내하는 인내심까지 있어야 함... 더보기
예약 시간 동안 예약폼이 안 올라오고.. 오래도록 예약글만 기다리며 새로 고침, 또 새로 고침.. 그러다 뜬금없이 뒤늦게 올라온 예약글에 어리둥절. 예약은 당연히 실패. 예약 시간만 믿고 기다렸음에도 이렇게 실패하면 솔직히 약간이라도 날카롭게 반응할 수밖에 없지 않나? 그 정도 의견 표시하는 것만으로도, 장인정신으로 일하느라 예약 시간 깜빡할 수도 있는 사장님을 고생시키는 진상? 다른 분 덕분에 이미 먹어봐서 난 예약에 그다... 더보기
당연히 다 맛있다. 느끼함보다는 풍미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르는 맛에 코를 때리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버터향, 유난히도 바삭콰샥한 식감을 구현해내는 견고하게 다층적인 결. 좋지. 다 좋아. 다만 오리지널 포함 모든 맛을, 전부 충분히 사려면 예약하고도 11시 반 무렵부터 줄 서야 된다는데;; 그 정돈 아니다. 특히나 맛있는 빵, 맛난 디저트 충분히 먹어본 사람들은 더욱 그리 느낄 터. 오리지널 두 가지는 못 먹어봐서 한 번 정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