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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에서 유명한 수타 전문 중국집. 수타면이라 면발은 쫄깃하지만, 맛은 평범하다. 탕수육은 비주얼과 소스 모두 옛날 중국집 스타일로, 튀김옷이 얇아 바삭하며 케첩베이스 소스가 나온다. 오랫만에 방문했는데 유명한 이유는 여전히 잘 모르겠다. 요즘 워낙 맛있는 중국집이 많다 보니, 그에 비해 딱히 특별하다고 느껴지는 점은 없다.
뿅의전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139번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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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보고 놀라고, 점수 보고 놀라고. 이름도 특이한 뿅의 전설로 짬뽕 먹으러 갔어요. 고기짬뽕 먹으려했는데 야탑점엔 고기짬뽕을 안하고 본점에서만 하세요. 맛있는 짬뽕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자극적인 맛은 아니었어요. 시원칼칼하면서 담백함이 공존하는 맛입니다. 그래서 맛이 부담없어서 그런지 술술 들어가는 감이 있습니다. 뭔가 엄청난 개성이 있는 건 아닌 것 같은데 매력있네요. 아, 면은 수타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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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짬뽕 너무 매워,, 자극적이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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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있으나., 매우 비위생적임. 초심잃은 가게의 정석 .. 갈수록 적어지는 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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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국물 옛날 스타일 탕수육 소스 약간 투박한 옛날접객 재방문의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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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로 주문 짬뽕에 머리카락 나왔다고 하니 어떻게 해줄까요? 물어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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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날 10년만에 간거같은데 웨이팅 존까지 따로 있고 너무 신기했음… 짬뽕이야 뭐 말모… (사진은 밥이지만) 다른 지점도 먹어보긴 했는데 그때도 맛있네~ 하고 말았었는데 본점 오랜만에 먹어보니까 본점이 압도적으로 맛있긴 하네유 ㅋㅋㅋㅋㅋ 편차가 좀 있네… 아닌가 이때 뭔가 컨디션이 좋았던 것 같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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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짬뽕이라 국물 시원해요! 면도 수타 느낌이고 해물이나 야채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굴짬뽕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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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은 정말 잘 튀긴 고기 튀김이라 맛있어요. 근데 이 날 해물에서 좀 안 좋은 락스 맛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만 먹었는데, 같이 간 사람 모두가 복통과 소화불량을 호소했습니다. 다신 안 갈듯.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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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중식의 강자. 10년 전부터 맛이 떨어졌다는 평을 듣고 있는데(여기에 대한 흥미로운 썰이 있지만 그냥 분점을 내기 시작해서 그런 듯) 아직까지 짬뽕과 탕수육을 먹고 싶을 때 여기를 넘어서는 곳은 찾기가 힘듭니다. 주차까지 생각하면 더욱 그렇죠. 탕수육을 작게 잘라주기 시작했네요. 하지만 이날은 여기를 다니고 처음으로 오징어가 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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