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근처에서 일했던 기간에 점심에 처음 찾은뒤 그 뒤로도 꾸준하게 찾는 집. 감자탕 이야기로 시작된 방문이었는데 함께한 두 분의 평가가 좋았다. 메뉴는 감빠문이라는 감자탕에 빠진 문어가 대표 메뉴로 보이지만, 늘 묵은지 감자탕만 먹게 된다. 반찬은 깍두기와 배추김치 두 종류에 생고추와 양파가 나온다. 깍두기는 단단하며 양념이 매콤한 뒷맛을 남긴다. 김치는 다른재료 없이 양념만 있는 겉절이 식이지만 새콤하게 익은 맛이다. ■... 더보기
시험 끝나고 점심 먹으러 들어간 곳. 이 근방은 잘 오지 않는 동네라 평점 나쁘지 않은 곳 들어갔어요. 골목 한 켠에 위치한 곳인데 역이랑은 가까워서 좋았어요. 가게는 전형적인 감자탕집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나무 테이블에 걸려 있는 앞치마가 보이고 되게 익숙한 풍경이었어요. 주변 직장인 분들이 퇴근하고 소주 한 잔 하는 모습도 그려졌던 것 같아요. 메뉴가 몇 개 있었는데 별 고민 없이 감자탕 주문. 국물 맛이 뭔가 묵은지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