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가능
반려견동반
강아지 좋아하는 친구가 저녁 산책에 파티 요청을 함 근데 정류장에서 만나서 같이 걷다가 산책만 하고 헤어지기 아쉬워서 가나디랑 같이 카페 들어감 테이블에 이전 사람들 디저트 먹은 흔적이 있어서 당황.. 시그니처 라떼?를 먹었고 두유인지 뭔가 고소했음 카운터 옆에서 두쫀쿠를 한창 만드는 중이라 실시간으로 두쫀쿠 만드는 거 구경함 원래 예전 허니버터칩 때 처럼 단골들에게만 은근하게 주문받다가 문의가 많아져서 예약받는다는듯 그치만 가... 더보기
카페에 자갈이 많아서 아동과 휠체어 접근이 어렵...게다가 바닥도 타일이라...테이블도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옆테이블이 좀 만 소리높혀 말하면 대화할때 상대방말 잘 안들림ㅎ 음. 나는 아인슈페너 시켰는데 크림이 넘 달았음...물하고 같이마심. 친구가 시킨 쑥라떼는 달지않고 쑥향이 은은. 친구는 진하지 않아서 불호라고. 바스크치즈케익 맛에 비해 넘 비싸다. 원래 저런 맛인건가ㅠ 걍 치즈케익이 더 맛있음. 휘낭시에 그저그럼. 사장님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