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불가
우육면.. 홍샤오뉴러우멘 이라고 해야 되묻지 않는다. 대충 몇번 저어 양념과 기름을 섞어주고 한 숟갈 뜨면 딱 보이는것 맹키로 진한 향이 훅 들어온다. 면도 한 젓가락 건져 씹는다. 예상과 다르게 쫀득하게 탄력있는 식감. 수타면 우동을 처음 먹었을 때가 떠오른다. 아 이게 우육면인가 그동안 내가 먹은 면은 뭐였지.. 끝맛은 시큼하다. 그 중국식 시레기 그.. 그거 맛인가 재밌네 재밌구먼 난 고수 유전자가 있으니 뽐내야지 고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