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베이크샵
NANCY BAKE SHOP


NANCY BAKE SHOP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9:50 부터 현장 등록 가능해서 딱 맞춰갔는데 부지런한 13 명이 계셨음 ㅋ ㅋ ㅋ ㅋ ㅋ 빵 싸준거 들고오는데 아빠가 엄청 묵직하다며ㅎㅎ 엄마도 오랜만에 맘에 든다고 함 다음에 한번 또 도전할 예정 단호박-진짜튼실👍 피스타치오 바게트-내가 생각한건 카다이프 피스타치오였는데,, 초코인건가... 잘못산듯ㅎㅎ 그래도 고소하고 빵 안질겨서 조았음 과일산도-내스타일! 맛나다 불닭또띠아-매콤! ㄱㅊ 버섯-얜 다음엔 패스, 뭔가 크림이... 더보기
캐치테이블 오픈하자마자 00분에 대기 걸었는데 이미 내 앞에 54명 초인적인 분들 시간을 달리기라도 하시는지 눈 돌아가는 빵의 자태에 홀려서 정신 놓고 담다가 계산대 와서야 긴장했으나 빵 6개 다 합해서 놀라운 가격 25,500원 사장님이 하루에 1,600개 생산한다고 함 손님들도 사장님도 놀라운 빵집 그러나 화려한 라인업과 뛰어난 가성비가 전부 빵 자체는 가격에 준하는 정도 특히 깜빠뉴 무슨 일이야 이게 어딜 봐서 깜빠... 더보기
전주 덕진동 @낸시베이크샵 📍단호박크림치즈깜빠뉴 _ 4.3 📍쑥둥이빵 _ 2.8 📍감자사라다소금빵 _ 3.8 📍우유롤식빵 _ 4.0 📍하루견과빵 _ 4.3 📍무화과크림치즈깜빠뉴 _ 5.5 동생의 빵투어를 위해 당일치기로 온 전주. 10시에 캐치테이블 오픈인데 동생은 바로 성공해 50번대, 나는 3분 후 성공해 90번대로 받았다. 8팀씩 입장 가능한데 생각보다 빨리 빠지는 듯! 원래 나는 살 생각없었는데 동생이 먼저 산 빵을 ... 더보기
무슨 놈의 빵을 또 사 왔냐 퉁을 놈스로도 식탁을 맴돌며 이 빵 저 빵 꺼내 드시는 어머니 어후 니글니글하다 학을 뗌스로도 한 손에는 크림빵을 한 손에는 된장국을 들고 현명하게 소화하시는 어머니 오전 10시 땡 하자마자 원격 웨이팅 걸어서 15번 받았고 11시 오픈 후 5분 지나서 입장함 전부 다 해서 18,300원 이 정도 맛과 가격과 수고로움이라면 또 할 만함 그러니 엄마 무슨 놈의 빵 담에 또 사 갈게! #단호박크림치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