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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가 생긴 줄 알았는데 그냥 내 착각이었다. 여전한 맛. 근데 여기 스콘은 좀 아쉬움. 나한테 스콘은 뻑뻑할 정도로 속이 꽉 찬 느낌으로 먹는 건데 여기 스콘은 뭔가 스콘이란 생각이 안든다. 겉은 바삭한데 속에 딱히 뭐가 없음.
옥순빵집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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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 내가 첫손님이었나봄. 여전히 가성비 최고. 늘 같은 퀄리티에 같은 가격이라 만족하며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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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변하지 않는 느낌이 오랜만에 방문해도 편안한 느낌을 준다. 맛 역시도 변하지 않았다.
점심시간 쯤에 가도 항상 매진으로 영업종료 하는 빵집이라 거진 삼고초려로 구매 성공했습니다. 결론은 맛있습니다! 치아바타보다는 바게트랑 깜빠뉴 종류가 더 괜찮네요. 카야버터 바게트, 찹쌀 바게트, 크랜베리 깜빠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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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다 더 맘에 든다. 그 동안 빵을 종류별로 거의 다 먹어봤는데 하나같이 다 괜찮음. 빵 사면 매일 치아바타 맛보기로 넣어주시는 것도 좋다. 요즘 최애는 토마토치아바타와 고구마치즈바게뜨.
(매장에서 사진 찍는다는 걸 깜빡해서 후다닥 찍었다.) 동네 빵집의 역할을 수월히 해낸다. 가격이 저렴하고, 가격대비 맛있음.
오! 올해 8월에 새로 생긴 빵집입니다. 통유리창에서 보이는 맛난 빵들에 시선이 안갈 수가 없네요. 점심 먹으러 나온 동네주민+직장인들이 한번쯤 눈길을 주는..저 역시 그 중 하나였어요🙄.. 빵들이 담백해요. 뭔가 싱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식사용으로 먹기에도 좋을 듯 해요! 어머님과 아들이 함께 하는 듯했는데요. ‘옥순’은 어머님의 이름이실까 궁금했는데...담에 간다면 살짝 여쭤보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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