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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장군 직접 팥을 쑤는 팥장군 팥빙수 달콤하고 부드러운 우유 얼음에 은은하게 달고 부드러운 수제팥 조화는 짱!! 쫀득한 떡까지 어우러지면 여름의 최고의 맛 팥빙수
팥장군
서울 강서구 곰달래로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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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을 직접 삶아서 단백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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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팥빙수! 추억의 맛이네요. 팥은 알갱이가 살아있고 달지 않은 꾸덕한 타입이고, 얼음도 우유가 들어가지 않은 오리지날 ㅎㅎ 라떼는 다 이런 팥빙수 먹었는데.. 큼직하게 올라간 찰떡도 맛있어요. 비가 오는 날이라 그런지 매장안에서 좀 꿉꿉한 냄새가 났어요. 그래도 소품들이 깨끗한 거 보니, 매장 관리는 아주 꼼꼼히 하시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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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산 팥장군 팥빙수, 미숫가루팥빙수 도라무통 갔다가 2차로 팥장군 필수!! 달지않는 팥에 우유얼음이 넘 잘어울려! 나는 미숫가루 들어간게 더 고소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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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팥과 우유얼음의 완벽한 조화✨ 수제팥이 과하게 달지 않아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던 빙수. 은은한 단맛 덕분에 팥 본연의 고소함이 살아 있었다. 얼음은 달콤한 우유얼음이라 팥과 어우러져 더 부드럽고 조화로운 맛. 한입 한입, 부담 없이 퍼먹게 되는 맛이다. 깔끔하고 정성스러운 팥빙수를 찾는다면 팥장군, 추천할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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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산 팥장군 인절미팥빙수, 팥빙수 당분간 못오니 즉석-팥빙수 코스로 까치산 투어 했다. 여름에 먹으니 더더더 맛있큰 팥장군의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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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 동네에 이렇게 맛있는 맛집이 있다니 한입먹자마자 배달되는지부터 확인함,,,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재방문의사백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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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산역 팥장군 단팥죽, 팥빙수 한파에도 팥장군의 팥빙수는 빼먹을 수없지. 도라무통즉떡 먹고 봉제산 올라갔다가 집 가는 길에 팥장군에서 단팥죽과 팥빙수로 마무리 해야지.. 안하면 아쉬워~ 단팥죽 8천원, 팥빙수 1만원. 많이 올랐다.. 그래두 이 맛은 못잊어~ 팥빙수인가 팥죽인가는 생활의 달인에도 나온 메뉴다. 우리는 디져트로 방문하지만 주변 어르신들은 팥칼국수나 동지팥죽 드시러 오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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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가 단 편은 아니라서 취향은 좀 타겠지만 단팥죽! 너무너무 맛있다 팥죽 땡길 때마다 9년 넘게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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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꼬방과 고민하다 빙수떡을 먹고싶어서 한번도 안가본 팥장군을 드디어 가봤다. 가마솥 팥빙수 주문. 얼음은 요즘스타일의 우유얼음이 아닌 고운 얼음에 우유와 연유를 섞은듯한걸 부어준다. 팥이 많이 안달고 맛있었는데 알갱이가 많이 뭉개져서 좀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