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뎅 두
Jardin doux


Jardin doux
포장
에클레어 자체는 가득 채운 크림으로 바삭함은 이미 거의 사라진 상태였지만 쿠키슈를 택해 입에서는 크게 아쉬움 없게 하신 것이 영리하게 느껴졌고! 파트 드 프뤼는 처음 이가 들어갈 땐 다소 단단한가 싶었으나 과즙처럼 녹아내린다는 본질은 지켜낸 편이었던. 초코 네 가지도(하나는 서비스) 준수준수! 일단 엄청 친절하시고 다른 초코샵들과 달리 매장 취식 가능이다. 카페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거지. 주문한 에클레어, 파트 드 프뤼, 초... 더보기
올해 발렌타인도 자뎅두 영원히 이어지는 사계절의 맛을 뫼비우스의 띠처럼 담음 며칠에 걸쳐 천천히 먹으려 했는데 실패 ㅋㅋㅋㅌㅋㅋㅋㅋ…다먹는데 10분도 안 걸림…ㅎ 늘 나의 취향은 꽃과 허브>과일계열>>너트 순이기에 이번에도 라벤더 베르가못과 살구 로즈마리가 제일 좋았다 그리고 호떡!!!! 흑설탕과 견과류, 은은한 계피 마무리🥹 화이트데이도 기대해봅니다.. 초코 에클레어는 정말 잠실에 가거든 꼭 제발 모두가 꼭 먹어주었으면 좋... 더보기
2025 화이트데이 에디션 그간 나의 초코렛 선호는 스틱윗미>>>>>>아도르>>삐아프였는데 이제는 자뎅두>>스틱윗미>>>>… 가 되었음 개인적으로는 발렌타인 에디션보다 더 좋았다 색감도 좋았고 맛의 구성도 좋았는데 이번에 가장 좋았던 건 벚꽃꿀, 베르가못, 딸기 부케. 그리고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초록빛 마음 <이거 엄청나다.. 송파까지 갈 일이 정말 없는데 오직 초코렛만 보고 감ㅠ 지난번에 애인이 에클레어를 너무 맛있게 먹... 더보기
2025년 발렌타인은 자뎅두에서… 지난번 자뎅두에서 16구짜리 초콜릿을 먹고 올해도 스틱윗미에서 주문하려다가 바로 마음 바꿈.. 발렌타인 에디션으로 매장에 없던 맛이 나왔다 위에서 아래로 갈 수록 짙은 색의 초콜릿 커버를 입었는데 맛도 윗줄은 상큼, 아래로 갈 수록 농후해진다. 상큼산뜻한 맛을 좋아하는 나는 윗줄에 취향저격이 몰려 있었고 가장 좋았던 맛은 바로 제일 오른쪽 상단의 사랑의 꽃!!! 딱 이런 맛의 케이크를 먹고싶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