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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 7~8만 원 정도였던 스시 코스. 회사 후배가 사줘서 기분 좋게 먹었다. 횟감 선도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아서 접객용으로 쓰기 무난한 곳이다.
스시유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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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 코스로 양가 가족 모두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던 곳입니다. 저야 음식이 코로 들어가는지 눈으로 들어가는지 몰랐을 상태였습니다만ㅋㅋ 직원분께서도 매우 친절하셨고 음식 깔끔하게 나오고 콜키지도 가능했구요. 맨 마지막 식사 말곤 따뜻한 국물이 없어서 대구지리 하나씩 추가해서 둔 것이 부모님들의 만족 포인트 중 하나였네요. 손님 모시는 자리로 써먹어도 괜찮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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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스시유> 좀 요즘은 넘 세련된 가게가 많아져서 오히려 이런가게가 좋기도 하네요. 콜키지 무료이고 모두 개별룸에 기념일이면 지라시스시 케익도 서비스로 주고! 맛집이다라곤 할 순 없지만 준수한! 장어덮밥 정식 먹었는데 괜찮더라구요. 라면은 비추합니다.. 라면을 끓일 줄 모르는 외국인이 끓인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렇게 해산물을 넣고 이렇게밖에 못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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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업무 미팅으로 방문한 스시유. 최근 올라간 브라이튼 여의도(구 MBC)에 입점한 매장이라 식당 내외부가 깔끔했다. 음식 맛도 좋았고, 룸도 많아서 업무 미팅으로 활용하기에 꽤 괜찮은 곳이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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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안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여의도 스시 물가가 전반적으로 올라서 가격대비 퀄리티 나쁘지 않았다 일단 다 룸으로 되어있어서 부모님이랑 주말에 밥먹기도 좋았고 비지니스 런치로도 꽤 좋은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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