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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픈할때 워낙 허름하게 생겨서 사장님이 일단 먹어보면 맛있다는 의미로 생각보다 맛있는 집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꾸덕한 콩국물 이지만 매끈한 느낌 보다는 약간 콩이 씹히는 느낌니 있습니다. 콩국이랑 면에 모두 살짝씩 간이 되어 있어서 콩국만 마시면 살짝 간이 약한가 싶은데 면을 말면 간이 더 되니 면까지 말고 간을 하셔야 합니다. 김치가 꽤 좋습니다. 간간하고 젓갈 맛이 꽤 강하게 나는 편이고 통채로 내주는 집이라 김치 ... 더보기
생각보다 맛있는집
서울 관악구 봉천로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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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보다 맛있는집은 어느 지점을 가던 생각보다 맛있어요 진짜로
2
원래 맛있었는데 주방장이 바뀌었는지 많이 싱거워졌습니다.
3
0
가끔씩 생각나는 맛.
6
신림 생각보다 맛있는 집 바지락칼국수 해물파전 생각보다 너무 괜찮다 부담없이 가서 먹을 수 있는 곳 김치도 겉절이김치라 맛있다
가게 이름 잘 지었죠. 밀가루 음식과 팥죽류 딱 서너가지(하계에 콩국수 하나 정도 더 붙죠)만 취급해 가게 색채 명료하고, 심플하죠. 요점은 생각보다 맛있다는 말이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석이 된다는 표현. 칼국수가 특히 훌륭하다는 감탄이 나올 정도는 분명 아니니까!
10
생각보다 맛있지 않았다. 만두 주문할까 했는데 패스. 국물이 좀 자극적이어서 튄다. 조미료는 제발 최소한으로 사용했음 한다.. 조금 오래끓였는지 바지락에 국물간이 배어있는 편이었고(바지락마다 편차는 있었다) 제철이 아니라 살이 얼마 없었다. 면은 단단한 편. 김치는 무난. 전체적으로 조금씩 다 아쉽다.
15
정말 생각보다 맛있는 집이란 말이 딱 맞습니다. 바지락 맛도 잘 우러나 있고 국수 양도 많고. 국물에 비해 면이 좀 약하다 싶어 추천 까지는 안가고 좋음으로 평가 합니다. 바지락 칼국수는 7천원. 팥죽은 8천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