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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걸려 달려왔는데 휴무일. 할 수 없지요. 다른 곳으로 가야지요.
할매국수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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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시장에 위치한 잔치국수집입니다. 수요미식회에 나온집으로 해풍국수로 만들어 면이 상당히 탄력있고 구수한맛이 있습니다. 국물도 멸치육수를 잘내서 아주 깔끔합니다. 괜히 유명한게 아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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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에 다대기 너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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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멸치육수에 해풍 건조한 면이 조화를 이루는 곳
보기엔 특별할것 없는 잔치국순데 해풍국수와 잘우려낸 육수, 짭조롬한 양념장이 잘 어우러져 마지막 한올까지 싹싹 비움. 사이즈는 보통 대 특대 시즌메뉴로 과메기 무침 있는데 맛은 있지만 양이 적음. 그냥 고룡포 시장에서 과메기 세트 사서 집에서 무쳐드시길 추천.
혼자 해산물 시켜먹긴 애매해서 뽈레에서 보고 들러간 곳. 깔끔하고 기본에 충실해 양을 좀 적게 해서 비빔과 잔치 둘다 먹고 왔다. 일부러 찾아갈 정돈 아니지만 한번씩 생각날거 같다.
방송이 나가고 뒤늦게 가본 국숫집. 외관이 방송당시와 변한거라고 한다. 최근에 다시 지었나보다. 육수를 어떻게 이렇게 깔끔하게 잘 내실 수가 있지 굳이 먼길 와서 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우연히 들른다면 한끼 하기에 흡족한 국숫집. 근처에 국수공장이 있어서 국수를 따로 살 수도 있는데, 국수자체가 밀도가 높다는 느낌. 육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느낀게 집에와서 해먹을 땐 이 맛이 안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 재연하고싶다🤤
그냥 평범합니다. 할머니가 해 주시는 깔끔한 잔치국수집. 먼 길 오시면 후회하게 되는 집. 하지만 구룡포에 놀러오셨다면 "수요미식회"로 미각에 최면을 걸고 드시면 됩니다. 특별할 것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