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이 몇주전부터 노래를 불렀던 치밥을 먹으러 왔다. 나는 몰랐는데 지코바가 한때 치밥으로 핫했다고 한다. 난 호식이불짬뽕에 면사리 넣어 먹는게 좋다. 우쨋든 매운걸 못 먹는 맵찔이가 있어서 중간맛으로 시켰는데 이것도 좀 맵다. 맵찔이들은 순한맛으로 시켜야 한다. 그리고 치밥은 양념(국물)에 밥 비벼 먹는 건 줄 알았는데 그냥 밥에 치킨 먹는 느낌이였다. 양념이 기름떡볶이 처럼 거의 없다. 치밥을 점심에 먹으면 단점이 맥주... 더보기
지코바 치킨
서울 마포구 홍익로5안길 43
오늘의 점심식사. 다이소에 갔다가 지나가면서 봤던 곳이라 한번 와봤어요. 점심시간이라고 좁은 식당이 꽉 차있는데, 한자리에서 오랜 역사를 갖고 영업해오신 식당이겠구나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음식은 추천을 드리긴 어려웠어요. 고기가 너무 잘게 잘려있고 국물도 이런 저런 양념에 너무 혼탁했습니다. 그래도 좋음으로 평가를 한 것은, 각종 프랜차이즈가 생겨나는 서현에서 따뜻한 순댓국이 생각나거너 또는 소박한 국밥을 먹고 싶을때 ... 더보기
25시 병천순대국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53번길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