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도넛 성수점
I'm donut?


I'm donut?
포장
주차불가
<취향에 맞는 도넛을 찾았다> 성수에 위치한 도넛 가게 아임도넛. 예전 후쿠오카 여행 때 간판도 '?'밖에 없는데 사람들이 줄을 엄청 길게 서있어서 기억에 남은 곳이다. 국내에 입점한 줄은 몰랐는데 뒤늦게 알아서 허겁지겁 갔다 왔다. 도넛에 조예가 깊은 편은 아니지만, 몇 번 먹었을 때 너무 달아서 먹다 만 기억이 대부분이다. 가장 최근에는 올드페리도넛이 기억나는데, 도넛 하나를 4등분 해서 1조각 겨우 먹으면 온몸에 당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