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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 육장 혼밥으로 육개장 라면 먹으러 갔는데 특이한 메뉴들이 많았다.. 그중 토마토 육개장 라면이 있어서 시켰는데 양이 보다시피 많고.. 토마토가 생각보다 육개장이랑 잘 어울렸다. 웨이팅이 살짝 있었지만 그래도 로테이션이 빠른 편이라 기다릴만 했다.
육장
서울 마포구 포은로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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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장이 자리를 옮겼다. 환경은 더 악화되었다. 바 테이블은 벽에 붙어 있고, 그 뒤 좁은 공간으로 손님들이 끊임없이 오가는 탓에 동선 위로 혼란이 겹겹이 쌓인다. 그래도 토마토육장은 여전히 괜찮았다. 숙성된 토마토의 뭉근한 산미와 감칠맛이 천천히 퍼지며 국물의 중심을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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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게에서의 영업을 곧 마무리하시고 근처로 이사하신다는 소식에 오랜만에 퇴근길에 육장에 들러봅니다 🙏 너무 오랜만에 가긴했는지.. 달걀말이육개장(15,000)이나 토마토육장(12,000) 같은 신메뉴에 한번씩 놀라보는 1인이었네요;;; 이날은 토마토육라면(13,000)으로 미진했던 해장을 완벽하게 마무리했고, 역시 해장의 육장 최고.. 조만간 이사하실 곳은 초기 매장처럼 1층이라는데 또 방문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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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맛있는 육개장 ,,, 토마토도 맛있고 기본도 맛있고 집 앞에 있으면 진짜 자주 갈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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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장맛을 알지 못했던 슬픈 시간은 지나고 나는 비로소 육장의 인간이 되었다 토마토 육장도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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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스냥 최고. 국물밋 찐 하고 잡 두그릇 넉을 수 있어요 ! 또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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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맛이 거의 없다는 글을 봤는데 이상하게 단맛이 도드라짐 양파 단맛 같긴한데 비중이 크게 느껴지는 맛 얼큰한걸 기대해서 그런가 좀 아쉬웠음
육갈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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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아는 흔한 육개장에 라면 넣은 맛! 생각보다 엄청 자극적이진 않았고 면 익기 딱 좋았어요 여름에 먹어서 그런가겨울에 한번 더 먹어볼 예정!
제대로된 이런 육개장 얼마만이지? 그것도 망원에서 이렇게 먹을수 있을줄 몰랐다. 밥 대신 라면을 넣어 나오는 메뉴도 있던데 그렇게 먹어도 좋을듯. 까먹고 안썼는데 후식?으로 체리 한알이 같이 나왔다. 재밌다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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