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이라면 자주 가기 나무랄 데 없고 새벽까지 하네요
GT 커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로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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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일 때 번호를 남겨 예약하고 가야 하는 그 번거로운 아날로그함이 좋았다리
백일몽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10
은근히 편했어요 조용하고 종종 들러 와인이랑 스튜 놓고 I 감성으로 친구들과 아무말 나누곤 했습니다
아인
서울 종로구 효자로7길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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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의 깔끔한 샷시와 (샐러드도 팔지만) 목이 약간 막히는 텁텁한 스콘을 좋아합니다 서촌 뒷편 광화문 사이 작은 벽난로 같은 곳
모브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7
ㅎㅎㅎㅎ
아마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16길 46
로컬의 맛을 잘 옮겨왔단 것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전주 현대옥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115-2
몇 년 전 처음 들렀을 때 한산하여 많이 친절하신데 잘 유지될까 그랬음 좋겠다 싶었는데 오랜만에 들러도 여전했고 좋은 소식도 있으신 거 같아 나그네로서 조용히 뿌듯했읍니다 🥹…
헤브어트리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 5
사회적인 홍수 속에서 잠시 음미하는 굴라쉬의 맛 톤도 무겁지 않고 동네랑 잘 맞는 거 같아요
픽픽
서울 용산구 후암로 18
사람냄새 나네요 개포동에서도 양재천 따라 많이 걸어오시는 거 같아요
떼르드카페
서울 서초구 양재천로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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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의 깔끔한 맛과 접객
맥파이 앤 타이거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