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설 명절에도 가게는 붐비더군요. 오후 1시에도 빈자리가 별로 없을 정도였고요. 손님들의 연령대도 다양했어요. 사실 가게를 찾아가면서도 닭갈비는 다 거기서 거기일 거라 예상했는데요. 웬걸, 카레 가루를 섞은 건지 오근내 닭갈비는 묘하게 다른 맛이 있더군요. 그 차이가 이미 알고 있는 맛보다 맛있게 느껴져 손님들을 매혹했나 봐요. 닭고기와 채소와 떡을 양념에 섞고 철판에 볶아 먹은 다음, 볶음밥까지 먹는 과정을 충실하게 수행했는데요... 더보기
용산에 위치한 미쉐린 빕구르망에 선정된 “오근내 닭갈비” 본점 옆 2호점입니다. 춘천식 닭갈비를 파는 가게입니다. 너무 더운 주말 점심시간이 끝났음에도 웨이팅으로 북적였던 곳인데, 2시 넘어 도착. 웨이팅 6번으로 대기 등록하고 30분 후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웨이팅 걸을만 해요. 밥집이라 회전율이 좋습니다. 빕구르망이라고 해서 원래 가던 곳 발길 돌려 웨이팅 등록한 곳인데 가족 / 친구 / 모음 등 연령대 상관없이 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