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설 명절에도 가게는 붐비더군요. 오후 1시에도 빈자리가 별로 없을 정도였고요. 손님들의 연령대도 다양했어요. 사실 가게를 찾아가면서도 닭갈비는 다 거기서 거기일 거라 예상했는데요. 웬걸, 카레 가루를 섞은 건지 오근내 닭갈비는 묘하게 다른 맛이 있더군요. 그 차이가 이미 알고 있는 맛보다 맛있게 느껴져 손님들을 매혹했나 봐요. 닭고기와 채소와 떡을 양념에 섞고 철판에 볶아 먹은 다음, 볶음밥까지 먹는 과정을 충실하게 수행했는데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