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한지 얼마 안됐는데 인기가 많은 디저트집. 봄 메뉴로 최근에 바뀌었는데 이번에도 맛있게 먹었다. 제철과일 메뉴와 추억의 조합들이 인상적이었던. 블러드오렌지 타르트가 무난히 맛있고, 캐모마일과 오렌지 조합이 산뜻했다. 산딸기 바질은 반+반 상단의 다른 크림 맛을 두가지 다 잘 느낄 수 있어서 신기했고, 망고+패션푸르츠와 함께 방아 조합이 어느 한쪽이 튀지 않고 조화로웠다. 파블로바 그렇게 좋아하진 않은데 맛있었고, 초코와 함께 한 슈 메뉴가 아주 취향이었는데 향긋한 꼬냑과 바삭한 카카오칩까지 완성도가 높은 디저트였다. 지난달과 모양이 대부분 유사해서 처음 봤을 땐 조금 아쉬웠는데 맛 자체는 조합이 아주 다양해서 좋았다. * 블러드오렌지 살구 타르트 (캐모마일 몽떼, 살구카다멈 콤포트, 아마레또 아몬드크림) * 만자리 꼬냑 슈 (꼬냑 솔티카라멜, 만자리 꼬냑 디플로마트 크림, 카카오 쿠키슈랑 칩) * 산딸기 바질 타르트 (산딸기, 바질 몽떼, 라즈베리 화이트와인 줄레, 라임제스트&타임) * 방아 코코넛 파블로바 (코코넛 몽떼, 골드키위 망고콤포트, 방아 패션푸르츠 커드, 방아잎 &딜)
무수히
서울 중구 청구로14길 34 1층
빵에 진심인 편 @awsw1128
빠르다😂
머큐리 @mercury
으아 부러워요 ㅜㅜ 저는 예약 실패했는데ㅠㅠㅠ
capriccio @windy745
@mercury 이제 예약을 받아주진 않고 매장 방문해서 사야해서 오픈시간부터 줄이 길더라고요~ 아주 인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