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청구역 무수히 - 쇼케이스에 4종류의 케이크가 있었는데 다 너무 취향이라 고르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평일 낮시간에 갔는데 대기가 한 팀 있어서 먹고갈 케이크를 미리 예약해두고 20분정도 근처에서 기다리다 들어갔는데 그새 거의 품절이더라구요😯 저는 배와 팥을 골랐는데 고민하던 밤이 품절이라 다음에 또 와야겠어요.. 디저트 서브하시면서 설명도 해주시는데 아무래도 보통 사람이라면 이해안될 단어들이 많았지만 저로써는 꽤 기대되는 레... 더보기
#시즌베스트 이제 겨우 3월이 끝나가지만, 주관적인 26년 베스트 디저트에 꼽을만한 곳. 주변에 정말 아무것도 없는 오래된 주택가인데, 여기만 사람으로 한 가득하다. 주말에는 오픈하고 얼마 안되어 쇼트가 난다. 운이 좋게도 예약이 가능할 때 다녀와 4종을 모두 맛볼 수 있었다. 평일엔 조금 늦게 솔드아웃이 된다고. 가게는 매우 작지만 정식당과 오프닝의 헤드셰프를 거쳐오신 분의 업장이라선지, 디저트 하나하나에 대해 다이닝처... 더보기
#시즌베스트 ♤ 팥 피칸 타르트 (10,500₩) ♤ 배 파블로바 (9,800₩) ♤ 밤 위스키 밀푀유 (11,000₩) ♤ 딸기 로즈 샤를로뜨 (11,000₩) 청구역에 새로 생긴 디저트 전문점. 2026년 초 가장 핫한 매장 중 하나다. 현재 예약은 불가하며 현장구매만 가능. 현재 디저트 라인업은 4월에 바뀔 예정이라 리뷰가 크게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진짜 맛있다. 풍부하고 조화로운 맛과 날이 선 섬세한 텍스쳐가 ... 더보기
디저트 알못의 신상 디저트 가게 탐방기 🧁 생각했던것보다 더 작은 가게에 당황했서요 (바 4석, 테이블 2석 가능) 3인 이상은 힘들것 같고 대기가 있다면 포장하는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전 12시 맞춰 방문했는데도 앞에 두 팀이 있더라구요) 혼자 느끼해서 두개를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었지만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배파블로바와 뽈레러들이 강추한 팥 피칸 타르트 주문했어요. 내어주실 때 디저트를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셔서 좋드라구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