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데 인기가 많은 디저트집. 봄 메뉴로 최근에 바뀌었는데 이번에도 맛있게 먹었다. 제철과일 메뉴와 추억의 조합들이 인상적이었던. 블러드오렌지 타르트가 무난히 맛있고, 캐모마일과 오렌지 조합이 산뜻했다. 산딸기 바질은 반+반 상단의 다른 크림 맛을 두가지 다 잘 느낄 수 있어서 신기했고, 망고+패션푸르츠와 함께 방아 조합이 어느 한쪽이 튀지 않고 조화로웠다. 파블로바 그렇게 좋아하진 않은데 맛있었고, 초코와 함께... 더보기
매장 테이블 수가 적어서 여럿이서 방문하기에는 비추천 디저트를 포장해서 먹었는데 포장 박스를 열기 전까지는 뭔가 신경쓴 느낌이다 싶었지만 정작 중요한 디저트는 보호하지 못하는 예쁜 포장 레스토랑 출신이라 그런가 아시에트 데세르(접시에 담긴 디저트)일 때 평이 더 좋은 것 같다 어른의 디저트에 가까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달아서 금방 물려버렸다. 갈레트 브르통이 가장 취향 밀피유는 금방 부숴질 듯한 파삭함... 더보기
디저트는 달아야지.. 내 기준에는 덜 달다 주말 오픈 시간 좀 지나서 갔는데 매장은 다 차고 포장만 가능했습니다. 공간이 협소해서 한 팀씩만 들어가서 주문하고 밖에서 대기하면 가져다 주는 시스템입니다. 팥 피칸 타르트, 밤 위스키 밀푀유 먹었는데 음.. 저는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하나 봐요. 제 기준에 너무 안달아서 디저트 먹을 때의 행복 충전이 안되었습니다. 밀푀유는 포크나 나이프로 자르기 힘들어서 그냥 들고 먹어서 그 부분도... 더보기
청구역 무수히 - 쇼케이스에 4종류의 케이크가 있었는데 다 너무 취향이라 고르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평일 낮시간에 갔는데 대기가 한 팀 있어서 먹고갈 케이크를 미리 예약해두고 20분정도 근처에서 기다리다 들어갔는데 그새 거의 품절이더라구요😯 저는 배와 팥을 골랐는데 고민하던 밤이 품절이라 다음에 또 와야겠어요.. 디저트 서브하시면서 설명도 해주시는데 아무래도 보통 사람이라면 이해안될 단어들이 많았지만 저로써는 꽤 기대되는 레... 더보기
#시즌베스트 이제 겨우 3월이 끝나가지만, 주관적인 26년 베스트 디저트에 꼽을만한 곳. 주변에 정말 아무것도 없는 오래된 주택가인데, 여기만 사람으로 한 가득하다. 주말에는 오픈하고 얼마 안되어 쇼트가 난다. 운이 좋게도 예약이 가능할 때 다녀와 4종을 모두 맛볼 수 있었다. 평일엔 조금 늦게 솔드아웃이 된다고. 가게는 매우 작지만 정식당과 오프닝의 헤드셰프를 거쳐오신 분의 업장이라선지, 디저트 하나하나에 대해 다이닝처... 더보기
#시즌베스트 ♤ 팥 피칸 타르트 (10,500₩) ♤ 배 파블로바 (9,800₩) ♤ 밤 위스키 밀푀유 (11,000₩) ♤ 딸기 로즈 샤를로뜨 (11,000₩) 청구역에 새로 생긴 디저트 전문점. 2026년 초 가장 핫한 매장 중 하나다. 현재 예약은 불가하며 현장구매만 가능. 현재 디저트 라인업은 4월에 바뀔 예정이라 리뷰가 크게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진짜 맛있다. 풍부하고 조화로운 맛과 날이 선 섬세한 텍스쳐가 ... 더보기
디저트 알못의 신상 디저트 가게 탐방기 🧁 생각했던것보다 더 작은 가게에 당황했서요 (바 4석, 테이블 2석 가능) 3인 이상은 힘들것 같고 대기가 있다면 포장하는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전 12시 맞춰 방문했는데도 앞에 두 팀이 있더라구요) 혼자 느끼해서 두개를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었지만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배파블로바와 뽈레러들이 강추한 팥 피칸 타르트 주문했어요. 내어주실 때 디저트를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셔서 좋드라구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