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4.3/5.0 😋 밤 위스키 밀푀유(11,000) 딱딱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정도로 빠작빠작 구운 카카오 푀이타주와 과하지 않게 올라오는 위스키 향의 조합에서 무수히만의 색이 묻어 나오는 듯해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만든 메뉴. •딸기 로즈 샤를로트(11,000) 빵 같은 타르트지에 굵은 설탕이 씹혀서인지 많이 달게 느껴져요. 크림도 무거운 편. •카페 라떼(Ice 5,000) 엉망인 커피가 나오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카페... 더보기
📍현시점 가장 핫한 파티세리 신당 ‘무수히’ 내부가 몹시 협소하긴 해도, 디저트 하나하나에 담겨진 스토리를 들으며 맛을 볼 수 있는 곳이라 단순히 맛이 아닌 경험의 밀도를 즐기고 싶다면 약간의 기다림을 감수하고 매장에서 맛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디저트의 맛, 구성요소, 친절한 응대 모두 만족스러워서 다음 시즌에 또 방문할 예정. 오랜만에 새로운 파티세리 도전 대성공! ✔️산딸기 바질 타르트 12.5 🍃 처음 와닿는 것은 산... 더보기
*겨울 메뉴는 직접 갔다가 대기가 넘 힘들어 포기, 가족 포장으로 두 가지만 맛봤고 온전히 경험해보고파 이번엔 좀 무리해서 기다려 먹은 후기. 0.무수히 쌓인 맛과 향으로 요약 가능. 내 취향에 완벽 부합하는 디저트샵은 아니지만 선보이는 디저트 완성도는 형태로나 맛으로나 까내릴 부분이 없음. 모두에게 만점일 순 없어도 누구에게도 별로는 아닐 집이라 생각함! 1.개인적으로 정식당 묻은 디저트를 좋아하지 않아서(맛에 직접적인 영... 더보기
💬 지난 겨울에 한 번 들리고, 최근에 봄 디저트가 새로 나왔다고 해서 재방문한 곳 ! 디저트 모두 봄의 향이 잘 담겨 있어 너무 좋았고, 특히 방아 코코넛 파즐로바가 제 원픽 ! ! 속에 있는 패션푸르트 커드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 . 15분 일찍 도착했는데, 마지막 테이블 가까스로 들어갔습니다 🥺 방문하실 분들은 오픈런 추천 !! (오픈시간 10-20분 전에 미리 가놓기) 넘 맛있어서 더 포장해가려고 했는데, 제가 ... 더보기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데 인기가 많은 디저트집. 봄 메뉴로 최근에 바뀌었는데 이번에도 맛있게 먹었다. 제철과일 메뉴와 추억의 조합들이 인상적이었던. 블러드오렌지 타르트가 무난히 맛있고, 캐모마일과 오렌지 조합이 산뜻했다. 산딸기 바질은 반+반 상단의 다른 크림 맛을 두가지 다 잘 느낄 수 있어서 신기했고, 망고+패션푸르츠와 함께 방아 조합이 어느 한쪽이 튀지 않고 조화로웠다. 파블로바 그렇게 좋아하진 않은데 맛있었고, 초코와 함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