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의 유명한 빵집. 3종류의 식빵이 메인이고, 식빵을 사용한 다양한 토스트, 샌드위치 메뉴를 선보인다. 개인적으로 아주 오랜만에 재방문이라 지금 먹어도 맛있을까 했는데 속은 보드랍고 테두리 부분은 쫄깃한 일본식빵 맛은 아주 독보적이다. 샌드위치 주문하면 테두리 부분은 잘라서 옆에 같이 내주는데 스프 추가해서 찍어먹으면 맛있다. 계란 오믈렛, 가츠산도 둘다 맛있고, 프렌치 토스트는 속이 아주 부드럽고 단맛은 적당해서 덜 부담스럽다. 빵이 꽤 배가 불러서 1인 1메뉴 이상 하기가 어렵고, 커피나 음료들 가격대가 높은 편. 맥주도 주문되는데 커피랑 가격이 비슷해서 술 좋아하면 그쪽도 괜찮다. 요즘은 줄 거의 없는데 안쪽 조용한 자리 앉으려면 구글 예약 하는게 좋다. 예약도 편하고 변경이나 취소 수수료도 없다.
centre the bakery
日本、〒104-0061 東京都中央区銀座1丁目2 茨城マルシェ
윤끼룩 @tjdgur88
이야 여기 아직도 자기가 토스터기 골라서 토스트 할 수 있나요?! 👀
김씨 @nomatnomuk
센트레 추억이죠..
capriccio @windy745
@tjdgur88 여전히 식빵 세트메뉴(잼, 버터추가) 운영하던데 시간 제한은 어쩐지 없어진거 같았어요. 모닝세트 라고 강조가 없더라고요?! 점심식사하러 가서 자세히 읽어보진 않았던...
capriccio @windy745
@nomatnomuk 그러게 말이에요. 너무 추억의 가게라 여전히 맛있으려나 했는데 매장 식사메뉴도 맛있고, 통식빵 산거 다음날 생으로 먹거나 토스트 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