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바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진한 무화과 콩피+콩포트랑 아주 잘 어울렸던. 복숭아 타르트를 더 기대했었는데 무화과 파블로바가 더 취향이었다. * 무화과 파블로바 69천원 (프로마쥬 블랑 & 마스카르포네 크렘, 구운 무화과, 무화과 와인 콩피, 라벤더 꿀, 무화과잎 가나슈 몽떼, 바닐라 빈을 듬뿍 넣은 크렘 빠띠시에, 무화과 콩포트, 생무화과) * 복숭아 타르트 63천원 (복숭아 콩포트, 크렘 피스타치오와 건살구, 바삭하게 구운 빠뜨 슈크레)
라뜰리에 이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13길 11 3층
빵에 진심인 편 @awsw1128
맛없없이다
탄수화물짱팬 @carbohydrate_holic
복숭아는 원물로 먹는게 젤 좋드라구용ㅋㅋ
capriccio @windy745
@awsw1128 약간 진한 어른의 맛이랄까~ 보통은 타르트가 더 취향인데 이번건 파블로바가 맛있더라고요!
capriccio @windy745
@carbohydrate_holic 그쵸 ㅎㅎ 어쩐지 마지막 이라고 하시니까 궁금해지는데 복숭아 구웠을 때 그 맛 보다는 원물이 더 취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