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우엉 김밥`이라는 독특한 김밥을 파는 곳이다. 매장 안에 먹을 곳은 전혀 없고 오직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매장 앞에서 곳곳에 걸터앉아 김밥을 먹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여기도 황리단길에서 사람이 많이 몰리는 매장 중 하나였다. 우리는 국립경주박물관 가기 전에 포장을 해서 차에서 먹었다. `우엉 김밥`이라고 하지만 `김밥 + 우엉조림` 이다. 그러니까 우엉이 안에 속재료로 들어간 형태가 아니라 충무김밥처럼 그냥 따로... 더보기
황리단길에서 첫번째로 고른 나의 먹거리! 매일 새벽시장에서 공수한 생우엉을 직접 깎아 인공적인 조미료없이 순수 조청만으로 맛을 내었고 천연 다시로 육수를 우려내 약불로 오랜 시간 줄여 우엉 특유의 거친 식감을 없앴다고 합니다. 기본 두줄 포장이고 순한맛, 매운맛, 반반이 있어서 반반으로 했어요. 포장이어도 서서 먹고갈 수 있는 바처럼 생긴 공간이 있어 난생 처음 서서 김밥을 먹었습니당🤣김밥은 계란, 어묵, 햄, 맛살, 오이, 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