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오랜만에 퐁! 올라온 이뿐 카푸치노 너무 묽지도 찐하지도 않은 맛이었다. 딱 적당한 맛이었는데 온도도 뜨겁지 않고 따닷에서 조금 더 높은 정도. 커피 맛도 무난하게 맛있는 맛이었다. 거품 열심히 퍼먹고 밑에 카페라떼 열심히 마시다 보면.... 금방 한 잔 뚝딱 함. 층고 높아서 답답하지 않은 카페 분위기는 덤.

이너커피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82 브라운스톤연희

capriccio

카푸치노 거품이 아주 귀엽네요~ 사진도 예뻐요!! 🥰🥳

김씨

룩백카푸치노 좋더라구요👍🏾

이진쓰

@windy745 그쵸 귀여워서 연신 사진 찍게돼요 ㅋㅋㅋㅋㅋ

이진쓰

@nomatnomuk 오 룩백에서 플랫화이트만 마셔봤는데 담엔 부지런히 가거 카푸치노 마셔야겠어요. 부드러운 우유폼이 맛있는 겨울이네요✨

베짱이지망생

카푸치노 거품 사진에 반해서 저도 조만간 방문해야할듯요

이진쓰

@jesdhfl 네 가보세요! 아, 근데 아직은 그 새집냄새? 덜 빠졌더라고요 ㅋㅋ참고하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