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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서지는 파도 앞에 일 렁인건 내 불안한 마음일까 갈 곳 잃은 감정일까 ”영등포, 아마도 전국 1티어 갈비집“ 영등포 부일갈비는 왜 유명한지 가보면 바로 이해된다. 300g 2만원이라는 가격에 차돌 듬뿍 된장찌개는 기본으로 나오고, 양념게장이 밑반찬으로 제공된다. 이 양념게장이 그냥 구색 맞추기가 아니라 밥도둑 수준이라 계속 손이 가고, 여기에 모든 밑반찬이 전부 맛있는데다가 무료 리필까지 가능하다. 구성 자체가 말이 안... 더보기
오랜 지인이 가보고 싶단 말에 검색에 검색을 더해. 평일 2시 50분에 현장 테이블링으로 저녁 타임 7번째 대기 완료. 그날 오후 4시 20분쯤 가게 앞을 서성이다 4시 35분쯤 입장. 미리 셋팅된 좌석에 반찬은 무제한 리필. 지인 왈 고추장게장이 맛나다고 합니다. 반찬과 야채 모두 풍성하고 입에 잘 맞았어요. 돼지갈비는 1인분 2만원데 전 비싼가 싶었는데 동행인들이 적절하다고 하고요. 맛은 클래식 돼갈 맛이에요. 전 서비스로... 더보기
영등포에 위치한 부일갈비입니다. 25년 마지막 날에 급 생각 나서 다녀왔어요. 역시나 웨이팅은 미쳤죠. 5시에 걸어두고 8시에 먹었습니다. 물론 다녀올 곳이 있어서 저는 타이밍 맞게 딱 들어갔어요. 아 근데 이집 다시 생각나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돼지 갈비 양념이 과하지 않고 크게 달지도 않아서 더 매력있습니다. 무엇보다 고기에서 수분감이 좋아요. 물론 굽는 분에 따라 편차가 있긴 하지만 촉촉한 것 하나만큼은 알아주고 싶... 더보기
가성비 좋지만 줄설 정도는 아냐 Mj지수 3.8 영등포 근처에서 제일 줄이 길다해서 수요일 저녁에 과연 먹을 수나 있나 생각하며 방문. 수욜 저녁 6시 50분 기준으로 앞에 21팀 대기중이라 한시간 정도 웨이팅하고 방문했다 돼지갈비(300g)(20000) 옆에 돼지갈비, 껍데기 굽는 방법이 상세히 적혀있고, 한장씩만 구우라 하신다. 갈비뼈는 껍데기 구울때 모아 굽고 고기도 시간나실때마다 직원분들이 구워주신다 갈비맛 자체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