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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에 위치한 부일갈비입니다. 25년 마지막 날에 급 생각 나서 다녀왔어요. 역시나 웨이팅은 미쳤죠. 5시에 걸어두고 8시에 먹었습니다. 물론 다녀올 곳이 있어서 저는 타이밍 맞게 딱 들어갔어요. 아 근데 이집 다시 생각나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돼지 갈비 양념이 과하지 않고 크게 달지도 않아서 더 매력있습니다. 무엇보다 고기에서 수분감이 좋아요. 물론 굽는 분에 따라 편차가 있긴 하지만 촉촉한 것 하나만큼은 알아주고 싶... 더보기
가성비 좋지만 줄설 정도는 아냐 Mj지수 3.8 영등포 근처에서 제일 줄이 길다해서 수요일 저녁에 과연 먹을 수나 있나 생각하며 방문. 수욜 저녁 6시 50분 기준으로 앞에 21팀 대기중이라 한시간 정도 웨이팅하고 방문했다 돼지갈비(300g)(20000) 옆에 돼지갈비, 껍데기 굽는 방법이 상세히 적혀있고, 한장씩만 구우라 하신다. 갈비뼈는 껍데기 구울때 모아 굽고 고기도 시간나실때마다 직원분들이 구워주신다 갈비맛 자체는... 더보기
“아쉬운 서비스 아쉬운 맛” 영등포에 간 김에 2차로 부일숯불갈비를 갔습니다 🐖 제가 자주 보는 맛집 유튜버분들이 한 번씩은 가는 곳인데요 마감 2시간 전에 등록했는데도 앞에 12팀이 있더라고요? 캐러멜라이징을 한 듯 달콤하지만 간이 세지 않은 양념 갈비와 서비스로 나오는 칼칼한 차돌된장뚝배기까지 인당 19,000원에 배 터지도록 먹다가 나왔습니다 😮💨 단지, 아쉬운 건 대기시간이랑 서비스 시간 없다고 퉁명스럽게 말하시던... 더보기
평일 점심에도 바글바글한 돼지갈비집. -- 아마도 영등포에서 가장 인기있는 식당. 저녁엔 한두시간 웨이팅이 기본이고 평일 점심에도 붐비는 보기 드문 고깃집. 서울에서 돼지갈비를 논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집 ‘부일갈비’다. 왜 이렇게 인기일까. 일단 갈비가 맛있다. 양념에 재운 고기를 뜨거운 참숯 위에서 요리조리 굴려가며 정성껏 굽는데, 지나치지 않게 달달한 양념과 통통거리는 식감이 기분을 띄운다. 가성비도 빼놓을 수... 더보기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웨이팅해서 들어가야 하는 돼지갈비집이다. 온라인 웨이팅을 할 경우 못 먹을 수 있다는 말에, 디너 오픈 90분 전에 방문해 대기를 걸었다. 덕분에 네시반에 칼입장 성공. 메뉴는 돼지갈비 딱 하나며, 된찌나 껍데기 등은 무료로 주신다. 첫 점은 데굴데굴 구워주시고 할머님들의 접객은 친절하고 인정넘치는 편. [✔️ 메뉴] 1️⃣ 어린 시절 먹었던 돼지갈비의 맛이다. 적당한 달달함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