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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낮 기준 오픈 후 20분 정도가 지났는데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평소에는 웨이팅을 한다는 것을 보니 어디든 평일 점심이 최적의 타이밍인 것 같다. 2인이 가서 비빔막국수, 수육, 메밀전을 시켰다. 비빔막국수의 음 저 양념인가..하는 명태초무침이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자극적이지 않아 계속 먹고 싶은 맛이었다. 수육에도 같은 명태초무침이 같이 나온다. 원없이 초무침을 먹고 온 것 같다. 수육은 정말 부드럽고 담백... 더보기
아주 예전에 몇 번 방문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맛이 많이 떨어졌나 싶습니다. 아니면 그 사이 제가 더 많은 막국수 경험치가 올라간 것인가요... 막국수 밀가루 섞인 맛입니다. 면 식감이 막국수가 아닙니다. 그리고 수육 고기는 삶은지 시간이 좀 된 퍽퍽함입니다. 그저 적당한 온도로 데워서 주신 듯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유일하게 바로 구워 나온 메밀전만 점수를 매길 수 있겠습니다. 물막국수 국물은 슴슴한 간장맛인데 이게 참 묘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