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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레써

리뷰 6개

디너로 이용했습니다. 가격으로 나눈다면 엔트리지만, 음식의 수준으로는 미들 이상으로 느꼈습니다. 그만큼 가성비 좋은 샤리들이 나오구요. 창의적인 시도를 하는 메뉴라던지, 재료의 궁합도 좋았습니다. 접객도 신선했는데, 제한된 인원 한계에서 최대한 접객에 신경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서비스 전담 직원이 있는 스시야만큼은 아니겠지만, 만족스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누구 데려가도 만족할 업장입니다. 엔트리 가봤는데 이제 어디... 더보기

만감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 239-17

아껴두다 쓰는 리뷰 이곳은 진짜임 커피 좋아한다면 꼭 가시길, 도쿄 글리치 커피니 교토 쿠라스니... 내겐 지하철 1시간이면 가지는 이곳이 최고임

혼디 커피

서울 송파구 오금로31가길 11-1

무조건 가십시오. 1인 이탈리안 업장이고 가격은 2~3만원대인데 맛과 서비스는 정말 훌륭하다. 이탈리안의 근본이 정말 충실한 맛이고, 테이블과 커틀러리도 신경쓴 티가 많이 나며, 서비스도 충실하다. 광주를 넘어서 전국에서도 이런 진국은 손에 꼽을 듯. 봉골레는 (일시적으로) 건면을 썼는데, 좋은 면을 적당한 익힘으로 익혔고, 근본 재료에 충실하면서도 소스에서 모든 재료의 향이 균형있게 났다. 문어야 말할 것도 없다.

트라토리아펠리체

전남광주 광산구 수완로48번길 22

디너 3부로 운영, 25년 2월 기준 인당 10만원. 가격은 미들급 정도지만, 전통적인 스시 오마카세보다 힘있는 방식으로 준비해 주신다. 설명을 자세히 들을 수 있어 갓포요리에 대한 강의를 듣고 온 느낌이다. 양은 충분히 넉넉하게 주신다. 운이 좋다면 서비스 피스도 몇 개 받을 수 있는 듯하다. 스시에 대한 경험은 일천하지만, 강렬한 네타들이 기억에 남는다. 샤리도 묵직한 네타를 받아주기에 충분히 맛있었다. 특히 숯으로 직접... 더보기

문갓포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30길 19-12

런치 3.9, 디너 6.9인 엔트리급 스시. 바 테이블에서 진행되는 오마카세 말고 룸도 있는 듯. 특성상 예약제로 운영된다. 런치 1부로 방문하였다. 차완무시로 시작하여 방어 사시미를 비롯한 츠마미가 나오고, 이후 장국과 니기리, 교꾸, 우동, 마지막은 디저트로 끝나는 일반적인 구성이다. 장점: 바 6석으로 운영되므로 비교적 조용히, 셰프님과 소통하기 좋았다. 접객도 안정적이라고 느꼈는데, 사리나 와사비 양을 조절해 주신다거... 더보기

스시 마에

서울 강동구 성내로 40

졸린레써
추천해요
2년

2부제로 운영하는 야키토리집. 꼬치 10개+식사+디저트로 3.5이라 가심비 넘친다. 소츄와 사케 외에도 여러 술을 갖추고 있다. 심야식당 감성으로 음식 하나하나 맛있게 구워주신다.

야키토리 키노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162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