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순… 된장찌개 먹으러 갔다가 점심 한정은 다 팔렸고 고기 먹어야만 먹을 수 있대서 갑자기 큰 돈을 썼음… 근데 최근 먹어본 소고기 중 이렇게 맛있는 건 없었긔… 미쳤긔… 최고 존엄 고기&된찌임… 아낌없다?라기 보다는 적지 않다. 적당하다!
또순이네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47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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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밥(?)과 카레의 조화가 참 좋네! 제일 양이 많은 버전인데 작은 건 양이 많이 작을 거 같당
카타코토
서울 마포구 동교로 148-6
3
물회 소자. 회가ㅜ진짜 많음! 조금 남길 정도ㅠㅠ 새콤매콤 맛나다. 가격도 괜찮은 11000원! (계란 후라이 주심) 다음엔 밥으로 먹어볼라그
영덕 물회 막회
서울 중구 청파로 429
7
최고였다. 술 못 먹은 게 아쉬울 뿐이었음
킹수제만두
서울 동대문구 한빛로 3
좋당… 좌석이 더 편하고 많았으면 ㅠㅠ 커피 맛집 티라미수 맛집
틸 로스터스
서울 마포구 신촌로2길 5-14
비싸고 그냥 구럼…
아그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신선 아름다움 갈비맛집의 육회비빔밥은 백전백승이구만!
갈비명가 이상
서울 성북구 정릉로 395
김치말이국수 맛집이랬는데ㅠ 기대가 컸는데ㅠ 내 입맛에는 정말 아쉬웠다ㅠ 근데 보쌈고기는 저래 놓여져 있어도 괜찮았구 전체적으로 간이 세지 않고 달지 않은 점은 참 좋았다.
락희옥
서울 마포구 백범로 170
평일에 한시간 십분 쯤 기다렸는데 닭을 어떻게 삶았길래 이렇게 맛있는지… 이북식 찜닭을 처음 먹어봤는데 이 세상 모든 이북식 찜닭에 도전해보고 싶어졌다. 이렇게 맛있는 메뉴가 있었다그…? 웨이팅만 좀 어떻게 하면 좋겠다ㅠ 그리고 명함에 적혀있는 1954년인가 1956년인가.. 그건 무구옥의 오픈 년도가 아니라 무구옥이 위치한 한옥집의 건립 연도라고 합니다^^ TWG의 1837 같은 거에요..
무구옥
서울 종로구 율곡로1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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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넘 맛있었다! 양고기 듬뿍 먹고 싶을 때 가면 좋을 듯. 부드러워.. 근데 이스켄테르엔 야채가 없엉…ㅠ 양 많아서 혼자 다 먹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괜한 것이엇구 다 먹음 ㅇㅇ
트로이 케밥
서울 용산구 보광로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