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군은 최고다. 몇 년 째 방문하고 있지만 실망한 적 없다. 주변 지인들을 데려갔을 때 절대 실패하지 않는 집이다.
선술집 위군
서울 마포구 포은로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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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다... 수육이 비리지도 않았고 마늘과 김치말이, 수육을 함께 먹었다. 상상만 해도 맛있을 조합. 거기에 볶은 쭈꾸미를 곁들여 먹으니 순식간에 흡입했다. 글을 작성하면서도 침이 고인다...
뚱보집
부산 중구 중앙대로29번길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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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밀면은 진짜 부산 올 때마다 꼭 들린다 고향의 맛 ㅜㅜㅜㅜㅜㅜㅜ
명가밀면
부산 북구 금곡대로303번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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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맛있었당 음악도 좋았어요
구프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 25
평냉같은 비주얼의 라멘 짜다고 되어있으나 상상만큼 짜진 않았다. 차슈 추가에 밥도 추가해서 야무지게 말아먹었음!
카네다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30번길 5
에그타르트 맛집!!! 두께가 엄청나요. 그치만 난 휘낭시에가 더 맛있더라. 커피랑 정말 잘 어울림!! 휘낭시에, 식빵, 에그타르트 전부 최고 맛있는 빵집이다. 진짜... 진짜 자주 간다... 넘 좋다. 정말 맛있어요🥹
로이당
서울 강서구 강서로12길 35
꽤 자주 가서 먹었다! 치즈와 강한 육향, 짭쪼름한 햄버거를 느끼고 싶다면 올드패션드로.
원스타 올드패션드 햄버거
서울 강남구 논현로26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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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보면 느끼함. 냉우동이 안 차가움. 튀김 괜춘.
손수동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4길 33
ㅋㅋ... 아 최악... 인절미 탕수육은 소스가 전혀 조화롭지 않고, 두꺼운 고기를 사용했는데 잡내가 났다. 짜장면은 과장하지 않고 마트에서 살 수 있는 냉장 짜장맛. 짬뽕은 얼큰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육향이 강한 것도 아니고... 사진 찍었다가 지웠음.
미몽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4길 27-4
분위기가 디게 차분한 곳이다. 냉면은 육향이 꽤 강한 편. 평냉에서 아무 맛도 안 난다는 사람 데려오면 무조건 난다고 할 것 같은 곳. 국물 육향이 세서 면만 먹어도 육향이 느껴진다.
진교원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41길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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