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웨이팅있는 24시간 감자탕집이라니 .. “송도 밖으로 굳이 감자탕을 먹으러 가야하니” 라는 엄빠의 볼멘소리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며 아빠차 타고 다녀온 금쪽이 모드입니다 ^^. 하핫 소문대로 양이 정말 왕 푸짐!하고 얼큰 매콤!한 살코기 많은 감자탕의 표본이더라구요!! 송도에 있는 제 최애(10년동안 한 곳에서만 감자탕 시켜먹음)감자탕집을 이겨버렸음미다. 양만 푸짐한게 아니라 사장님과 직원분들 인심도 푸짐하셔요🫶🏻 제가 ... 더보기
1, 진시황감자탕. 연수구 무슨... 거리인데. 먹자 골목? 음식사업시범거리? 여튼 주차가 지옥인 그런 곳입니다. 아니 식당 진짜 많은데 다들 도보로 오시는 손님들만 오시나. 2. 대자 주문하면 4~5인 먹는다고 하는데 제가 봤을 땐 5인이요... 적당히 만족하면서 먹으려면 4인이면 충분할것 같습니다. 음식 잘 드시는 분이 계신데 양이 많아서 '배가 찢어질거 같다' 라는 평을 남겼을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 고기는 촉촉살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