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주 위주이나 이곳저곳 많이 다닙니다.
엄청 오래 전부터 핀해둔 느낌인데 드디어 갔네요. 그랑크뤼 말차유자 솔트카라멜 먹었는데 솔트카라멜 일등이었습니다. 다른 봉봉도 전부 맛있었어요. 역시 유명한 곳은 이유가 있습니다.
미라보 쇼콜라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6
오랜만에 정말 맛있는 디저트를 먹었습니다. 다른 것도 분명히 맛있을 것 같아요. 자리만 좀 여유가 있었으면 하나 더 먹었을 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커피는 그저 그래요)
마농트로포
서울 종로구 사직로9가길 10
먹고 당연히 들렀지요. 패스트리부티크 갸또도 괜찮지만 다쿠아즈 원탑입니다. 특히 헤이즐넛... 이번에도 한움큼 사 왔어요 쇼핑백 가격 삼천원은 받아들 때마다 믿기지 않는듯요
패스트리 부티크
서울 중구 동호로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