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대입구, 낙성대, 종로, 강남
맛: 스테이크는 이게 진짜 수비드? 라고 싶을 정도로 퍽퍽하고 무맛이었습니다. 공기 중에 오래 놔두었나 싶은 느낌의 건조함이랄까요… 차라리 목살스테이크가 나았지만, 이 역시 훌륭하지는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생각하는 솥밥이 아니에요 ㅋㅋ (일본식 솥밥은 이런건가요??;;;) 밥이 특별히 구수한지도 모르겠고, 누룽지도 안되고…🤔 스테이크 솥밥에는 버터가 올라가는데 그냥 버터비빔밥 느낌입니다. 특별한게 없어요. 고기가 좋았다... 더보기
가마메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226길 13
우선 음식은 맛있습니다. 소유와 파이탄 둘 다 좋았어요. (츠케멘 먹으러 간건데 오후 12시인데도 품절이더라고요. 몇 시쯤 가야 먹을 수 있는지…) 그런데 매장 안 분위기가 불편합니다. 노래 소리가 너무 커요. 일행과 대화도 힘들고 먹을때도 귀가 너무 피곤해요. 그런데 이 큰 노래 소리를 주방에서 요리하시는 분들의 목소리가 뚫고 나옵니다. 뭔가를 던지듯 떨어뜨리는지 요리기구가 퉁퉁 거리는 소리에 깜짝 놀란 것만 두번이 넘네... 더보기
멘츠루
서울 관악구 관악로 154
결론: 웨이팅하며 먹을 맛 아니다. 양이 적다. 김치 별로다. 일단 2명이 들어갔는데 주문은 3인분부터 가능하다고 합니다. 왜요?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목살 2, 삼겹 1 시켰습니다. 2인분 시키면 둘이 먹다 쌍욕할 것 같아서 3인분부터라고 했나봅니다. 양이 너무 적어요… 1인이 150그람이고 3인이면 450그람이어야 하는데 왜이리 적지? 라는 생각만 들었네요. 밑반찬은 갓김치, 김치, 콩나물 있는데 제가 간이 센 전라도... 더보기
목구멍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226길 19
우와… 오랜만에 포스트하는데 왜 항상 맛없는 곳만 올리게 되는걸까요😭😭😭 진짜 미국에 있을 때 그 미국식 중식 맛을 기대하며 갔습니다. 메뉴도 정말 전통적인 오렌지 치킨과 볶음밥. 1차로 주문할 때 놀랐습니다. 저 메뉴에 맥주 2잔 시켰는데 4만원이 넘더라구요?! 그래 물가가 올랐으니까 이해하며 놀란 맘 진정시키고 음식을 기다렸습니다만… 먼저 나온 볶음밥을 보고 2차 놀람😟 쿠x 곰곰 볶음밥보다 못한 비쥬얼의 이 볶음밥이 ... 더보기
홀리웍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234길 28
음식맛부터 얘기하자면, 쌀국수 국물은 닝닝했습니다. 아예 깔끔하던가 아예 진하던가로 가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가장 별로였던건 고기 상태. 갈비쌀국수였는데 고기가 푹 삶아지지 않아서인지 퍽퍽하고 질겼습니다. 결국 다 먹지도 못했네요. 반미는 너무 느끼했어요 ㅠㅠ 야채도 다양하게 들어있지 않고 고기는 너무 달았습니다. 가게도 너무 좁은데 테이블 간격도 좁아서 엄청 시끄럽고 정신없어요. 테이블도 작아서 음식 두 개 시키면 다른... 더보기
분미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65
드디어 저도 가보았습니다! ㅎㅎ 전 날 예약해서 갔어요. 테이블 회전율이 좋아보이진 않으니 웬만하면 예약 추천드려요. 맛은 대부분 좋았습니다. 회는 확실히 숙성회였어요. 종류도 다양한데 양은 많지 않아요. 음… 솔직히 이 가격이면 노량진에서 모듬숙성회를 사먹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ㅋㅋㅋ 반전은 트러플오일전복파스타! (이름은 정확히 기억나짐 않아요 😅) 정말 맛있었습니다!! 꼭 드세요! 함께 간 일행도 파스타를 더 좋아... 더보기
맨 프롬 오키나와 사시미바
서울 관악구 관악로12길 30
별로-좋음 사이이지만 요새 너무 별로인 곳만 올려서...좋음으로 표시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정말 양 많습니다. 주변에서 칼국수 면까지 다 드시는 분을 거의 못봤어요. 바지락도 정말 많으니 바지락 위주로 우선 드세요 ㅎㅎ 근데 그것 말곤 딱히 장점이...? 🤔 칼국수 면과 엄청 많은 바지락. 저게 끝입니다ㅋ 호박이나 당근 심지어 파도 거~~~~~~의 없으니 기대하지 마세요 ㅋㅋㅋ 근처라면 배고플 때 한 번 와볼만 하지만 멀리서 찾... 더보기
이가 바지락 손칼국수
서울 강서구 양천로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