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부 되어도 맛있어 보이는 고로케외 햄버거. 시장 베이커리의 꽃은 역시나 고로케외 크리에이티브한 햄버거 죠. 특히나 제가 좋아하는게 인헌시장의 몽마 베이커리 고로케와 햄버거 입니다. 장바구니를 안들고 가서 벡펙에 쑤셔 넣다 보니 고로케와 햄버거가 모두 짜부가 되었지만. 포장을 딴딴하게 해놔서 맛이 되려 응축이 되었습니다. 내용물이 워낙 실해서 짜부가 되었어도 모양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인근 장블랑제리 고로... 더보기
인헌시장 안에 있는 옛날 빵집으로, 근처에선 장 블랑제리 https://polle.com/p/3ogj5J 가 워낙 유명하지만 여기는 또 다른 느낌으로 만족할 수 있는 가게. 가게 크기에 비해 빵 종류가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하다. 사라다빵을 좋아해서 일부러 찾아간 거였는데, 건네받고 보니 랩으로 감싸진 것부터 옛날 냄새가 물씬~ 요즘 나오는 사라다빵들과 달리 빵이 튀긴 도넛/고로케 재질인 것도 눈에 띄었다. 랩으로 싸놨음에도 빵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