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az
음식
실내
외부
전체 더보기
망원동 주민으로서 마지막 디저트는 라바즈였습니다. 딸기타르트는 딸기만 너무 많은 느낌이라(물론, 밸런스가 좋긴 한데…) 제 생각과 약간 달라서 아쉬웠지만 미니 에끌레어는 좋았습니다. 안에 크림이 가득 있어서 행복했어요…♡ (보냉포장 해주시지만 녹기 전에 드세요)
라바즈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3길 19-23
9
0
기존에 먹어왔던 디저트와는 차원이 다른 맛. 딸기 타르트도 인상적이었지만, 밀푀유, 에끌레어는 한입 먹는 순간 황홀한 기분이였다. 딸기타르트 레몬라임타르트 밀푀유 미니에끌레어 바닐라
5
이상준 빠따시에님의 라바즈. 최근 윤남노셰프님의 유튜브에 소개된 이후 정말로 먹기 어려운 디저트가 되어버렸다. 라바즈는 가장 좋은 과일을 선별해 디저트를 만든다. 수급이 어렵다면, 매주 전남까지 직접 운전해서 다녀오실 만큼. 프랑스에 계실 당시 카라멜로 특히 유명했던 업장에서 일하셨다고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카라멜이 들어간 모든 디저트가 압도적이다. 유일하게, 그리고 독보적으로.
19
3
레몬라임타르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 일주일만에 다시 방문.. 상큼과 달달함의 밸런스가 정말 좋아요. 편도 한시간 반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될 정도로요 에끌레어, 밀푀유, 프레지에 다 너무 좋았습니다
7
세 가지 맛. 세 가지 왕관. 세 명의 왕.
28
4
요즘 워크인으로는 절대 살수 없다는 라바즈 디저트. 귀인이 있어 운 좋게 계절에 맞는 디저트를 먹을수 있었다. 주현절을 기념하는 갈레트데루아. 정통프렌치 디저트를 취급하는 곳 답게, 페스츄리 하나만으로 게임 끝. 겨울에 어울리는 포근한 맛이다.
17
딸기 딸기 딸기 딸기. 이은도 넘 맛있는 곳이지만 역시 프레지에는 덜어낼수록 맛있는 법. 클래식 끝판왕, 기본기 끝판왕, 원물 끝판왕인 프레지에와 딸기 타르트.. 역시 최고였다. 비타킹을 필두로 단단한 듯 아삭하고 향.맛 모두 청량감 넘치는 딸기들, 그 자체만으로도 넘 좋았던. 녹아내리는 비스퀴와 바닐라 풍미 그득한 크림도 딸기와의 합이 예술이었고. 정말 맛있게, 배터지게 제철 디저트를 즐기다.
36
갈레뜨 데 루아 시즌인데 첫 시작은 라바즈로! 플레인(아몬드, 바닐라, 럼)이 아주 취향이라 매년 꼭 챙겨먹는데 가격대가 좀 있지만 가장 맛있다. 고소한 아몬드크림, 은은한 럼향에 파이지 겉면에 살짝 바삭한 느낌을 주는 달콤한 처리까지 아주 취향인! 페브나 왕관도 귀엽다. 지름 18cm내외, 59000원
46
갈레트 데루아는 진짜로 라바즈가 최고다..
20
바닐라 오페라(4.3) 다른 라바즈 디저트들보다 단 맛이 약간 부각되지만, 바닐라향 너무 좋고 비스퀴 조콩드 텍스쳐도 좋다. 술보다는 커피랑 먹었을 때 더 잘 어울렸고, 화려한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투머치하다고 생각이 들면 이 케이크 추천!! 초 하나 꽃으니 심플하면서 고급스럽게 예쁘당 그나저나 윤남노포에 나온 뒤 인기 폭발이던데… 망했다 ㅡ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