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즈
Labaz


Labaz
매장식사불가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눈팅만 하던 뽈레 첫 리뷰는 내 최애 디저트집. 우연히 알게 된 후 몇년째 거의 매주 다니고 있다. 너무 여기만 다니나 싶어 다른 유명한 디저트집을 가면 대부분 달게 느껴져서 다시 돌아오게 되는 곳. 사장님이 직접 농장 다니며 계절 과일 받아오다보니 백화점 식품관 과일보다도 맛있는 과일을 쓴다. 특히 카라멜을 기가 막히게 잘 써서 수십년동안 카라멜 안좋아하는줄 알았던 사람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준 곳. 인스타 디엠 예약 필수... 더보기
마지막 방문의 아쉬움 완벽만회! 휘기에 홀 라지사이즈는 휘기에 시즌이면 무조건 먹는데요. 먹어본 휘기에 중에서도, 올해 맛본 무화과 디저트 중에서도 최고 맛있었습니다. 무화과 원물맛도 이 정도로 좋았던 적이 있나 싶게 좋았고 무화과 함량도 역대 최고 같았어요. 당도를 좀 줄이는 식으로 리뉴얼했다 하셨는데 그렇다고 해서 디저트다운 맛있는 단 맛을 싸그리 거세한 한국식은 아니어서 또 좋았네요. 타르트도 맛있지만 휘기에가 독보적!! ... 더보기
뻬슈로제 알라스카 복숭아타르트 (황유반도, 알프스코마치) 복숭아 수저지맘 복숭아를 더 사먹는 복숭아 러버라 라바즈의 복숭아 시즌을 즐겨봤습니다. 찾아보니 황유반도는 천도 계열의 납작복숭아고 알프스코마치는 백도 조생종이라고 해요. 제가 맛을 봤을 땐 황유반도는 약간 망고?향이 나고 알프스코마치는 떫은 맛이 나더라구요. 둘 다 당도는 높지 않았어요! 제품들 자체가 복숭아가 큼직하게 들어가서 복숭아 상태에 따라 맛이 크게 좌우될 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