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즈
Labaz


Labaz
매장식사불가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오랜만의 라바즈 리뷰입니다. 자몽은 현 상황 기준 금기식품이라 못 먹었구요ㅠ 파블로바 둘, 레몬타르트, 초코에끌레어 먹었어요. 다 맛있게 먹었지만 가장 맛있게 먹은 건.. 첫 사진의 레몬타르트네요. 거의 실망한 적 없는 이은에서 유일하게, 개취로는 많이 아쉬웠던 것이 최근의 시트러스 타르트라ㅠ 더 감동이었던 것 같기도 하나.. 이 깨끗한 바삭함, 유려한 산미 쉽게 뽑을 수 없는 것도 맞죠. 새삼 그 귀함을 느끼며 챱챱 맛나게... 더보기
좋아하는 라바즈의 블러드오렌지 시즌! 처음 신메뉴로 나왔을때 만큼의 감동은 아니지만 여전히 파삭한 머랭에 단맛+산미가 함께하고, 블러드오렌지 설탕도 아주 맛있다. 가볍고 깔끔한 크림이랑 큼지막한 오렌지도 참 잘 어울린다. 이전보다 산미가 좀 더 강한 느낌이긴 했는데 전반적으로 조화는 여전히 괜찮았다. 새로나온 레드자몽베린은 오렌지랑은 느낌이 좀 다른데 가볍고 산뜻한 봄의 계절감을 표현하고 싶었다는 디저트 소개글처럼 질리지 않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