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여의도에서 만난 기분 좋은 한 잔 선선한 날씨에 더 예뻤던 공간 주말에 여의도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카페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 선선한 날씨에 통창을 활짝 열어두고 외부 공간까지 개방해 두어 분위기가 참 좋았다. 바도 함께 운영하는 듯한 화려하고 예쁜 인테리어에 눈길을 빼앗겨 홀린 듯 들어갔다. 복숭아의 달콤함, 오렌지 커피의 산뜻함 음료를 기다리는 동안 루이보스티를 먼저 내어주셨는데, 진하면서도 떫지 않고 맛있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