雄太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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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한국풍 라멘ㅎㅎ 미소 먹었는데 미소가 살짝 짜고 조금 맵고 밥 말아먹고 싶었어요
유타로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4길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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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가깝기도 하고, 근처 다른 백반집들은 주말에 안여니까 주말 출근할때 한 번씩 잘 가게 되네요. ㅎㅎ 시로라멘과 소금라멘을 맛있게 먹어서 밥 메뉴도 한 번 도전해 봤습니다. 규동은 불고기 덮밥, 부타동은 제육덮밥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물론 단무지나 생강편 등의 부재료 등이 올라가서 딱 그맛은 아니지만, 또 크게 다르지는 않아요. (당연하게도) 라멘보다는 만족도가 덜하지만, 라멘이 안땡긴다면 또 먹을만한 덮밥입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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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시로라멘(돈코츠)을 맛있게 먹어서 이번엔 소금라멘을 주문해봤다. 원래 이런 맑은 닭육수 라멘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지난번 시로라멘보다 더 맛있게 먹었다. 😋 다 좋았지만 한가지 아쉬웠던건 챠슈. 지난번 돈코츠 라멘의 돼지고기 챠슈는 참 맛있게 먹었는데, 닭육수 라멘의 닭고기 챠슈는 그다지 맛은 없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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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가까운 라멘집. 시로 라멘을 먹었는데 국물이 슴슴하고 순대국 느낌의 약간 터프한 고기향이 난다. 이거 약간 호불호가 나뉠 지점 같은데, 개인적으론 좋았다. 가끔 혼밥하러 와서 다른 메뉴도 하나씩 먹어볼 듯. 😋 깔끔한 맛을 추구하거나 일본라멘 특유의 강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다소 실망스러울 수도 있을 듯. 교자는 맛은 있는데 그냥 무난한 수준. 조금 더 바싹 익히기만 해도 더 맛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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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내가 라멘을 안 좋아하게 됐나…? 그런 생각을 들게 하는 집이다. 그 특유의 탄탄한 얇은 면도 별로고, 밍밍하고 살짝 꼬릿한 돼지육수도 그닥이었고, 차슈도 불맛없고 얇은 돼지고기였다. 여기저기 좋은 리뷰가 많던데, 나는 잘 모르겠다. 차라리 코이라멘이 더 맛잇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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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에 있는 유타로와 같은 집…. 이겠지?! (당연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음) 서현 유타로는 간지 너무 오래 되어서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비슷하다. 마늘 추가 해달라고 하면 즉석에서 빠개서 주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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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라멘집이에요!!!! 웨이팅 없이 먹어본적 없는 맛집ㅠㅠ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어요❤️ 다 먹어봤는데 쿠로가 독보적으로 맛있어요 근데 오늘은 라멘 국물 양이 현저히 줄었더라구요! 일부러 줄이신건지 줄어서 아쉬웠어요
유타로의 시로 라멘과 교자. 오후 2시까지 최소 13,000원을 주문해야한다는데 이런 강제성이 불편했어요. 첫 방문이 곧 마지막이 될듯요. 시로라멘이 설렁탕식 스타일이라 처음엔 꼬릿한 냄새가 거슬렸는데 먹다보니 익숙해져 다 먹긴 했어요. 강제옵션을 뛰어넘진 못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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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나 마늘 같은 야꾸미가 테이블 마다 준비 도어있지않아 불편했지만, 호소면에 돈코즈의 맛은 제가 원했던 그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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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민에게는 라멘 불모지같은 강남에서 드물게 먹을만한 라멘집.. 즉석에서 다져주는 마늘토핑이 있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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