森彦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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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향이 좋다. 딸기 몽블랑 타르트 딸기 맛 은은하니 괜찮음. 말차 라떼 괜찮음. 시부스트 치즈에 무슨 브랜디나 리큐르 같은 향이 나고 밑에는 복숭아 절임 같음. 괜찮다. 이 곳의 분위기는 참 좋다. 시간이 느리게 가는 공간에서 커피 한 잔 하는 것 같은 느낌. 맛도 괜찮았지만 공간의 느낌이 조금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Morihico
日本、〒060-0062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2条西26丁目2−18 茶房森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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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목조주택을 커피숍으로 만든 곳이라 한국인들도 많이들 찾으시더라는. 이런 가게는 조용한 분위기에 느긋하게 즐기다 가야 할 것 같은데 테이블이 몇 없어서 웨이팅 필수. 부산사람이라면 전포동에 이런 스타일 카페 천지인데 굳이 시간 들여서 경험할 것까지야 싶음. 코스모스라 이름붙인 블렌딩이 꽃향과 고소함이 조화스럽더라는 모리히코 森彦 #삿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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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쉬폰케이크와 모리노시즈쿠 한 여름은 냉방이 걱정되어서 해질무렵에 갑니다. 마감 한 두시간 전에 가면 웨이팅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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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모리히코(森彦) 삿포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카페 중 하나. 마루야마공원 본점 외에 삿포로 곳곳에 모리히코 라는 이름이 붙인 카페들이 있습니다. 오픈런으로 갔는데 바로 뒤이어 웨이팅이 있더군요. 커피와 치즈토스트 구움과자 등을 팔고 있고 커피 가격은 살짝 높지만 꽃향기 화려한 봄 블렌딩 커피가 무척 맛있습니다. 목조 건물의 고즈넉함과 카페 앞에 핀 목련 뷰가 너무 아름답네요. 분위기와 커피 맛 모두 훌륭했습니다.
저녁무렵의 모리히코 2024 사쿠라 블렌드를 마셨습니다. 산뜻하고 산미가 있는 커피였어요 방명록에 한국인 여행객들이 꽤 글을 남겨서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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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축제 시즌 전에 방문 오픈하자마자 외국인 손님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머물렀던 시간대엔 한 테이블 제외하고 정말 다양한 국적의 방문객이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모리히코 블렌드를 주로 마시는데 2층에서 주방이 내려다 보이는 자리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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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15분~20분 웨이팅이 있는 정도 낮에는 서늘해서 바깥벤치에 앉아 대기해도 좋아요. 마일드 블렌드로 마셨고 기간한정 타이완 게이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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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맛있고 공간이 정말 좋았다. 오픈 시간 10분전에 갔는데 앞에 이미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고, 오픈에 맞춰 들어가서 2층에 앉았다. 주택을 개조한 카페인데 차분한 카페 분위기도 좋고 초록초록 창 밖도 넘 좋았다. MORI no SHIZUKU를 마셨는데 산미가 적은 편이고 구수하니 맛있었다. 케이크도 괜찮았다. 다른 커피도 마시고 싶어서 한 번 더 여기나 다른 지점 가려고했는데 못가서 아쉽다..
봄시즌 블렌딩 플뢰르를 마셨습니다. 발렌타인시즌 블렌딩이랑 비슷한 플로럴 계열인데 꽃향기가 더 화사하네요. 과일향도 더 많이 느껴집니다. 메뉴판이 예쁘게 바뀌었는데 차 라인업이 추가가 됐어요. 차는 스티븐 스미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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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한정 쇼콜라티에라는 이름의 원두로 마셨는데 다크 초콜렛 향이 느껴져서 참 맛있는 커피였어요! 시부스트도 맛있었습니다. 눈오는 날엔 모리히코 본점이 참 예쁜 것 같아요. 평일의 눈보라치는 오후였는데도 웨이팅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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