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금결제
물곰탕 4만 원 이라는 사악한 가격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주문 후 기다리고 있으니 오셔서 현금(계좌 이체)으로 할지 카드로 할지 물어보셨고 현금이면 더 싸다고 말씀하시며 선불을 요구하셨습니다 (현금은 2인분 70,000) 반찬 맛은 평범한 편이었고 김치 맛은 무슨 맛인지 아직까지 생각해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물곰탕은 처음 먹어보는데 국물 진짜 시원하고 가격이 비싼 만큼 양도 많긴 하더라고요 생선 살도 많이 들어가 있었어요 ... 더보기
“국내 유명 미식가가 꼽은 죽기 전 먹고 싶은 곰치국” 실명은 비밀이라 밝히지 않겠지만 자타공인 국내 유명 미식가가 죽기 전 가장 먹고 싶은 음식으로 꼽았던 식당의 곰치국이다. 오랜 팬으로서 늘 궁금했던 곳인데 이제야 먹고 왔다. 애초에 곰치국이 강원도가 아니고서야 쉽게 맛보기 힘든 만큼 이걸 먹으러 강원도에 온다는 게 빈말이 아니다. 첫 곰치국은 삼척에서 맛봤고 그다음은 강릉, 세 번째가 바로 여기다. 곰치국은 강원도... 더보기
논란의 (?) 맛집 춘선네 인당 4만원의 사악한 가격에 깜짝 놀랐지만(현금만가능, 반드시 선불^^) (제가 첨에 안게 거의 10년 전인데 그때도 비싼가격…) 일단 경험이다 하고 시켜봤음.. 국물이 진짜 시원하고 맛있었다… (도치알탕의 김칫국같은 맛하고는 완전 다름) 다만 msg스러운 감칠맛이 느껴지기는 함 양이 정말 많지만 결국 국물 다먹음;; 유튜브 등등 힘을 느낀게 옆에 꽤 어려보이는 단체손님이 10그릇 ㅋㅋㅋ주문 .. 저나... 더보기
혼자 오면 현금 3만 원을 내라 합니다. 메뉴판에 2.5만 원인데 어찌된 거냐고 물으니 최근 올랐다고 하며 먹기 싫으면 나가라고 하네요. 부디 이런 가게는 다들 안 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