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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동반
이렇게 선이 가늘고 어딘가 힘 없어 보이는 글씨체...너무 좋아요. 🥰 산지천 걷다가 홀린듯 들어간 내음커피바. 1층 바테이블이 있지만 저는 종이잡지클럽과 같이 공간 사용하는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계단이 좁고 가파릅니다. 커피 들고 오르락내리락하기엔 썩 좋지 않아요 ㅎㅎ 그치만 공간이 너무 예뻐서...올라올만합니다! 저는 '콜롬비아 스칼렛 게이샤 스트로베리 워시드'..요 원두를 선택했어요. 스페셜티 원두가 있을 땐 선택하... 더보기
간판의 글씨체 같은 카페 작고 소중한 바를 지나면 공동으로 사용해보이는 바깥 자리가 보이고, 위로 올라가면 종이잡지를 판매하는 서점?과 풍경이 보이는 자리가 보인다. 좁은 공간이지만 굉장히 알찬 편 커피만 파는건 아니고 하이볼류도 판매를 했는데, 이때는 나름 혼자만의 카페투어중이여서 커피를 마셨음 뭔가 새로운걸 먹고 싶어서 메뉴판을 찬찬히 보다 발견한 그라니따를 픽했는데,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유제품을 잘 못 먹는 편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