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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
- 처음의 감동이 그리워지는, 맛있다와 괜찮다 사이의 오리탕 지난 겨울에 진한 오리탕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올 겨울에도 다녀왔습니다! 첫 방문 때는 둘이서만 갔더니 오리 살 발라 먹은 것만으로도 배불러서 국물을 제대로 못 먹은 게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사람을 모아 오리탕은 물론이고, 오리 진흙구이까지 먹고 왔어요! 오리 진흙구이(70000)는 리뷰들이 좀 분분한 것 같아서 살짝 걱정도 됐는데, 다행히 맛있었어요! 고기도... 더보기
이번엔 밋업으로 3방째 방문한 몸보신 가게 흑염소, 닭, 오리 등을 판매하는 몸보신 가게다. 왠지 옛날에는 멍멍이도 팔았을 거 같은 가겐데 안 팜. 쨋든 이곳의 오랜 단골과 처음 방문해본 뒤 국물 맛에 빠져 1-2년에 한 번씩은 방문하는 곳이 되었다. 항상 옻오리탕만 먹었었는데 이날은 인원이 되니 탕 한 마리에 먹어보고 싶었던 오리진흙구이도 한 마리 주문해 먹었다. 진흙구이는 생각보다는 평범했고 뭔가 구이보다는 삶은 듯한 느낌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