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발렛파킹
비싼 재료들의 향연. 근데 딱 거기까지였다. 가격 대비 맛 이런 걸 떠나서 절대적으로 맛 자체가 아쉽.. 꽃새우를 먹을 수 있는 집이란 건 물론 귀하고, 머리튀김은 직접 까주셔서 편하게 먹었고 맛있었음. (독도새우는 10월쯤부터 먹을 수 있다고 해서 못 먹음) 근데 참치큐브는 식감면에서 마이너스였고(살살 녹을 수 있는 식감으로 준비되었어야 함), 트러플이랑 캐비어는 향이나 풍미가 거의 안나거나 낮은 등급인 걸 사용한 느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