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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풍성한 칼국수는 아니에요. 저 같은 전라도 사람이 보기엔 이거시머시여 할만큼 부실해보이지만 바지락 하나만 건져먹어도 알아요. 이 감칠맛 고스란히 살리는 솜씨는 장인의 솜씨라는 걸.
마포 손 칼국수
서울 마포구 창전로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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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저녁 김치가 맛있고 깔끔하다 바지락 수제비가 제첩 칼국수보다 취향이었다 좀 삼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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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흥창에 위치한 마포손칼국수입니다. 저는 손 칼국수를 시켜먹었어요. 칼국수는 바지락 베이스의 칼국수였고 면발이 얇고 전분기가 좀 많은 면이었습니다. 그래서 식감이 있다기보다는 부드러우면서 국물이 같이 잘 올라오는 타입이었어요. 양 자체는 충분히 많더라구요. 바지락도 알이 크진 않지만 적당히는 들어가있습니다. 국물 자체는 자극적이진 않고 전분기가 많고 감칠맛이 도는 맛입니다. 강한 임팩트 있는 맛은 아니에요. 그렇다고 레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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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에 전분기 낭낭한 집에서 끓여먹는 칼국수 맛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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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걍 수제비를 넘 조아하나봄 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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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손칼국수] 광흥창역 근처 단골 많은 칼국수/수제비 집 신기한 메뉴 재첩국 칼국수/수제비! 바지락 칼국수/수제비도 판다. 김치도 맛있음. 바수 재수 하고 주문 받으시는데 넘 귀엽고 웃겼다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다! 가성비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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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저 그랬던 칼국수집. 국물은 나쁘지 않았지만 바지락이 너무 적게 들었고. 국물은 평이 면은 너무 부들거린다. 동네 맹주로 치기에도 살짝 아쉬운 칼국수. 딱히 늦게 나올 이유가 없을것 같은데 늦게 나오는 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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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 걸 잊었다. 여기서 콩국수 처음 먹어봤는데 뽀얀 국물에 깨 맛도 살짝 나서 재밌었다. 직접 반죽한 면도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는 게 쫄깃한 면과 다른 매력이었음. 콩국물도 따로 파니 다음에 한번 사보기로.
내 영혼의 바지락 스프, 천 원 인상.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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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바지락 스프. 김치 먹으러 가는 칼국수 집. 11시반이라면 이제 줄서서 먹어야합니다. 그래도 줄 설만 합니다. ㅋㅋ